[가디언] 모라타 : 만약 이적한다면 프리미어리그로 갈 것
“Conte is the manager who most ‘bet’ on me, without even ever having had me in his team,” Morata says. “I’m very conscious of that: he bet on me for Juventus but left before I arrived; then he wanted me at Chelsea come what may. He knows me better than I could imagine, I’m sure, and that’s important: it motivates you to work hard, train well.
"콘테는 저에 대해 확신을 가지는 감독이예요. 제가 그의 팀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요."
"저는 그것에 대해 매우 의식하고 있어요. 그는 유벤투스에서 저를 원했지만 제가 도착하기 전에 떠났어요. 그리고 그는 첼시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저를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죠. 그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저를 더 잘 알아요. 저는 확신합니다. 그건 중요해요. 그건 저를 더 열심히 뛰게 하고, 훈련하게 하죠."
“I feel indebted to him because he’s the coach that most trusted in me, most wanted me, who made me feel I could perform at the highest level. And yet I’ve never had the fortune to actually work with him. I’m sure sooner or later I will. The future excites me, whether that’s Madrid or somewhere else. I still have to learn, improve. I can do a lot but I need to play more and for someone to really back me. Either I take off or I end up in a position of comfort, playing games occasionally. I’m no longer the youngest, I’m 24, it’s a big moment.”
"저는 그가 저를 매우 신뢰하고, 가장 저를 원하기 때문에 매우 감사해요. 저를 최고 수준에서 뛸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었죠. 그리고 아직 그와 함께 뛰는 행운을 얻지 못했어요. 저는 조만간 그렇게 할 거예요. 레알이든 다른 곳이든 미래는 저를 흥분하게 만들어요. 저는 여전히 배우고, 개선해야 하요. 저는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저를 지지하는 누군가를 위해 더 많이 뛰어야 해요. 또한 저는 출전 시간이 적은, 편안한 상태에서 벗어나야 해요. 저는 더이상 어리지 않아요. 저는 24살이고, 중요한 순간입니다."
운명의 시기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댓글 9
-
김민둥인니댜 2017.04.12평생 미안하다 라타야ㅜㅠ
-
골덕 2017.04.12*🙅🏻 기억할게!! 🙅🏽
-
나는정력왕 2017.04.12알제리계 프랑스 라인이 너무 강력하구나
-
해적왕 2017.04.12내가 다 미안하다.
-
헤이즐 2017.04.12담시즌 어디든 가겠군요..
-
알라마드 2017.04.12모라타 가면 왠지 터질 것 같은 예감이...
-
귀남이 2017.04.12제가 생각해도 떠난다면 이피엘 팀들 말고는 딱히.. 링크 제일많이 뜨는 첼시가 제일 좋겠네요
-
외데고르 2017.04.12모라타에게 빠져있는 콘테쪽으로 보내주면 서로에게 좋다고 봅니다.
-
호날두짱짱맨 2017.04.13최소 60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