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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나름 지단감독하에 레벨이 많이올라왔다고 생각이드는데요

레알은사랑입니다 2017.04.09 10:34 조회 1,281 추천 1

안감독님 베니테즈를 거치면서 팬으로써 경기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요

쭉 지켜보시면서 느끼셨던 점이 없나요?


시메오네가 아틀레티코를 맡은 그 이후로부터 약 3,4년전부터 항상 화두가 되었던건

마드리드 더비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저희가 가장 두려워했던팀

바르샤도 뮌헨도 아닌 아틀레티코였던걸로 저는 기억하거든요

홈이든 원정이든 항상 시메오네의 마드리드를 만난다고하면 뒷공간이 없는 숨막히는

리드하더라도 항상 불안하고 조마조마했던 한편으로 ATM팬들이 부러웠던...

레알마드리드를 상대로 주눅들지않고 무조건 이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때가 있었죠


물론 지금은 아닙니다, 이길경기를 못이겼다.. 물론 맞습니다, 헌데 근 몇년의 아틀레티코의 위상으로 봤을때 저는 굉장히 만족합니다 더비가 있기전에 축게에서 그런글도 봤거든요 아틀레티코 상대로

무라도캐면 해볼만하다... 그만큼 몇년동안 저희를 힘들게했고 특정부분에선 저희를 넘어섰던 팀이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개인적으로 지단은 잘하고있다고 생각하고


가장 말이많았던 베니테즈식 교체, 매크로교체 ... 전 여기서 감싸주고싶네요

지단이라는 역대급레전드선수출신 지도자아래에 모여드는 기라성같은 선수들

물론 그런 선수들이 벤치에 앉는다면 언해피가 뜨겠죠, 헌데 지금 레알스쿼드는 한 나라의 에이스는 레알에서 벤치다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두텁습니다. 불만은 있겠지만 이 부분에서 그 누구보다 잘하고있는 지단이라고 봅니다. 이스코 하메스 모라타 바스케스 코바치치 잘하고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라는 큰 배를 끌어가는 선장 지단을 좀 더 응원해주고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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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와우 arrow_downward 제가 지단이면 짜증나서 못해먹겠다고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