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원더키드인 알랜의 에이전트를 만난 레알 마드리드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3/29/58dc1d2646163f755b8b46a9.html
레알 마드리드는 자신들의 유소년 재능을 좀 더 확대하기를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과 그의 오른팔인 호세 앙헬 산체스 CEO는 팔메이라스의 신성인 알랜 소우사 귀마레스의 에이전트를 만났다.
이 왼발의 미드필더는 이미 브라질의 유소년 레벨을 대표하고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으며, 시즌 초에는 인터 밀란으로부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 상파울루의 클럽은 2019년이 되면 그의 바이아웃으로 5000만 유로를 지불해야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주안 피게르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과 호세 앙헬 산체스의 만남은, 로스 블랑코스가 전 세계에 있는 뛰어난 유망주를 수집하는 노선을 유지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비록 알랜이 만17살로 브라질 리그의 특성상 2018/2019시즌 이전까지는 브라질을 떠날 수 없지만.
이미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는 상파울로 FC를 떠난 또 다른 남아메리카 유망주인 아구스토 갈반을 지난 2월에 영입하는데 합의한 바 있다.
생략, 의역, 및 오역 많습니다. 잘못된 부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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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랜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함께 브라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능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비니시우스가 주득점포였지만, 알랜은 뛰어난 경기를 보여주며 브라질의 U-17 남아메리카 챔피언십 우승을 이끈 선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