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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었군요...

니나모 2006.07.05 20:53 조회 1,478
요번 월드컵에서 새로 만들어진 신인상...

기대받던 신인들이 많았기에 누가 이 상을 받느냐도 관심이 모아졌었는데

왠지 흐지부지된 느낌입니다...ㅡOㅡ;

아르헨티나의 메시,독일의 포돌스키,잉글랜드의 루니,포르투칼의 C호나우도,

스페인의 라모스,세스크,한국의 박주영(...)

포돌스키는 계속 주전 출장하면서 3골이나 넣었고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어제 독일이 떨어지고 오늘 만약 포르투칼이 올라가면 호나우도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호나우도는 뭐...그렇게 주목받을 만한 플레이는 펼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포르투칼이 우승이라도 한다면 가능성있어보이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안습인건 역시 루니...정말 기대가 컸었는데 불도저같아 보이던 루니도 부상으로

인한 후유증은 채 벗어나지 못한듯해 보여서 참 아쉬웠었습니다.메시는 세르비아전에서 정말

센세이셔널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꾸준히 출장을 못해서 아쉬웠고 우리 라모스는 좋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줬지만 역시 수비수라는 포지션때문에 가능성없어 보입니다.

박주영은...그냥 패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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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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