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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에게 재계약을 제시했다

Benjamin Ryu 2017.03.25 21:45 조회 2,179 추천 1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7/03/25/58d5a91922601d68778b4583.html

 

이번 주에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의 절대적인 라이벌 클럽인 바르셀로나 이적에 강력하게 연결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의 잔류를 위해서 그에게 6년의 재계약을 제시했다.

 

24살인 이스코의 계약 기간은 2018630일에 만료되고, 많은 클럽들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이스코의 재계약 문제는 지난 12달 동안 지속되었던 부분이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젊은 선수들 중 한 명인 이스코의 재계약 문제에 대해서 문제점과 함께 이 선수가 클럽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놀라운 부분도 가지고 있었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와 루카 모드리치, 카림 벤제마가 레알 마드리드에 영원히 남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제 비밀이 아니며, 클럽은 이 말라가 출신의 플레이메이커가 클럽의 창의적인 부분을 어느 정도 담당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데 손을 들어주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지난 2주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지도 모르는 이 에스파냐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 측에게 매년 600만 유로의 연봉과 2024630일까지 계약이 만료되는 6년 계약을 제시했다.

 

이 연장된 계약이 끝나면 이스코의 나이는 32살이 되며, 이론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그에게 최고의 해를 보장할 수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이스코에게 선발자리를 보장해줄 순 없다. 하지만 이스코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면, 그가 곧 선발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느끼고 있다.

 

그가 재계약을 맺으면 이스코의 연봉은 지금보다 3배나 증가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상위 연봉을 받는 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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