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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거절할 선수는 없다

Benjamin Ryu 2017.03.21 09:54 조회 3,65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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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타 플레이어어인 앙투안 그리즈만에게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과 같은 클럽들로 이적한다는 것은 그의 일생에서 가장 큰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이 프랑스 선수는 지금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잔류를 선언했다. 하지만 다가올 미래에서 그가 라 리가에 있는 그의 라이벌 클럽들로 이적할 수 있을 가능성을 열어놨다.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이적설이 터진 이후 앙투안 그리즈만은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말을 아끼고 있다.

 

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서 파리 생제르망과 중국, 미국, 러시아 등을 비롯한 외지로 나갈 생각이 없다.” 하지만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그리즈만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과 같은 클럽들로 이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왜 안 되는가? 두 클럽은 모든 선수들이 뛰고 싶어하는 꿈의 클럽이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 나는 에스파냐에 행복하다는 말만 당신들한테 해줄 수 있다.”

 

앙투안 그리즈만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미래에 따른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에 대한 생각)변하지 않는다. 시메오네 감독은 언젠가 클럽을 떠날 것이고, 여름 이적 시장 때 그의 차기 행선지에서 나를 부를 수 있다. 그는 내게 시즌의 계획을 말했고, 내 잔류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나를 행복하게 했다.”

 

하지만 우리는 불가분한 사이는 아니다.”

 

개인의 명예는 매우 중요하고,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에게 승리한다는 것은 어렵다. 나는 월드컵과 유로피언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여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것을 선호한다.”

*오역+의역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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