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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사람들이 그냥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 나쁘게 쓰는 것 같습니다

Benjamin Ryu 2017.03.19 13:03 조회 2,043 추천 1
네이버 스포츠나 베스트 일레븐, 포포투 같은 곳에서 내거는 기사들을 보면 기자들이나 전문가들이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잘못된 글을 쓰는 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듭니다. 뭐랄까? 조회수 늘리기 위해서 일부러 선동한다고 할까요?

거기에 레알 마드리드는 유소년 선수들을 안 쓴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건지 유소년 선수들이나 유망주 영입하려고 하면 '마틴 외데가르드 꼴 봐라.'거나 '레알 마드리드는 유망주 무덤'이라고 쓰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베일레스 카르바할레스 정책'과 같은 레알 마드리드의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대해서 조목조목 설명해줘도, 사람들은 '아, 몰랑'하고 자기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요즘 들어 프랑코 정부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계에 대한 반박 자료가 충분히 있고, 거기에 자기들이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와 자료들을 본인들이 보지 않거나 본인들이 알고 있음에도 일부러 고의적인 기사를 쓰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해야 조회수가 올라가니 일부러 자신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 게 아닌가 싶은 느낌도 적잖이 있고요. 아니면 기자들이 그냥 일부러 반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기사를 쓰는 것 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네이버 해외축구 카테고리는 거의 안 봅니다만, 이런 분위기가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이어질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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