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블로그 펌-이스코의 재계약
레알 마드리드는 잔여 시즌 동안 이스코에게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주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다비드 데 헤아와 계약을 맺은 것 만큼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럴 것이다.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 리그와 라 리가 등 두 개의 우승 컵에 도전한다. 그리고 잔여 시즌까지 약 두 달 정도가 남아있다. 또한, 다가올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정책에 의해서 몇몇 선수들은 정리될 것이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와 캄프 누의 클럽들은, 이미 다음 시즌에 그들의 팀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올 여름 이적 시장에 대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 이야기라서 중략)
새로운 목표
부분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골키퍼를 영입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케일러 나바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신뢰를 잃어버렸고, 이 코스티리카 선수는 더 이상 그들의 계획 구상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 명의 뛰어난 골키퍼 중 한 명의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다비드 데 헤아가 다시 타겟이 되었다. 물론, 그는 매우 비싸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쿠르투와는 그의 대안이지만, 훌륭한 골키퍼 중 한 명이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링요 감독은 라파엘 바란과 알바로 모라타를 영입하기를 원한다.
클럽은 이스코와 재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 비록 그의 아버지와 그의 에이전트가 유럽의 많은 클럽들로부터 오퍼를 받고 있지만, 그들은 2억 유로의 자금 운송 수단에 대한 계획이 없다. (이스코의 바이아웃 금액) 분명히 이스코는 2018년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끝나지만, 크리스마스 이전부터 레알 마드리드 측으로부터 제안 받은 연 600만 유로의 재계약에 대해서 수긍하지 않았다. 그들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유벤투스 등과 같은 클럽들이 이스코의 영입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그들은 이스코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소화해내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 이스코는 이미 발데베바스의 의상 담당자에게 그가 더 이상 이곳에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센시오는 미래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를 설득시켜야만 했고, 결국 그와 재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방출될 것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콜롬비아 선수 역시 그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서 행복해하지 않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4년에 그를 영입할 때 지불했던 8000만 유로에 상응하는 제안을 받으면, 그를 매각할 계획이다.
이스코나 하메스가 아니더라도 다른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클럽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마르코 아센시오가 이들을 대체해줄 수 있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21살의 선수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가장 좋아하는 메디아푼타다. 비록 아자르와 디발라가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선수의 명단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http://www.marca.com/blogs/tribuna-y-tribuneros/2017/03/16/prioritario-renovar-a-isco.html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또한, 이게 기사가 아닌 마르카 기자가 자기 블로그에 올린 글이니까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어떻게 될지 아직 모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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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3.17아센시오는 재계약하더라도 임대보내는게 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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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킹스코 2017.03.17지금 하메스코 아센시오 누구도 버리고 싶지않은 자원입니다 다만 3명다 포지션이 겹치는게 문제지요 한방이 있는 하메스 수비가담 좋은 멘탈 어느자리에서나 뛰어줄수 있으며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스코 스페인 미래이자 가능성이 보이는 아센시오 개인적으론 하메스이스코 둘다 잡고 아센시오 임대가 가장 좋아보입니다 아센시오는 확실히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끼는게 시야가 너무 좁고 크로스가 정확하지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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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2017.03.172선에서 누가 나가긴할텐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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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황제 2017.03.17이스코 하메스 아센시오
이렇게 쓰리톱 한번 세워봤으면... ㅋㅋ -
Raul 2017.03.23아센시오는 임대 보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