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타겟이 된 브라질 유망주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3/16/58c9847ce2704e527e8b460c.html
마르카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 코치들은 16살이 된 이 어린 브라질 선수를 보고 “그는 10년, 혹은 20년만에 나올까 말까 한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U-17 토너먼트 대회에서 브라질 국가 대표 팀 선수로 나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16살임에도 브라질의 플라멩구와 계약을 맺었고, 현재 3000만 유로의 바이아웃이 책정된 상황이다. 그는 최근에 U-17 남아메리카의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 받았다.
U-17 대회 득점 선두인 이 선수에게 이 무대는 매우 작은 무대다. 그는 좀 더 큰 무대의 진출을 원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클럽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유럽의 클럽들은 2018년 여름까지 그와 프로 계약을 맺을 수 없다. 그가 18살이 된다면, 유럽의 몇몇 클럽들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 경쟁을 벌일 것이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이 브라질의 젊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 가장 적극적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