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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이스코, 이적하기로 결정 … 첼시, 유벤투스, 맨시티 물망

Kroos 2017.02.21 18:45 조회 2,401

요약

이스코는 이번 여름 떠나는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다. 이스코 측은 이스코에게 들어오는 제안 중 좋은 제안이 있다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 이스코는 3시즌 반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으로 뛰지 못하고 있고, 자신이 서브역할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안첼로티 시절이나 지단 체제하에서도 선발자리는 보장되지 않고 있다.

이스코의 에이전트이자 아버지인 파코 알라르콘은 이스코의 미래가 6월에 결정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에게 그가 현재 받고 있는 2.5M의 연봉보다 더 많은 금액이 올라간 계약을 제안한 상황이고, 이스코 측은 연봉 8~10M 유로 정도로 목표로 잡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를 설득해야 하지만 남은 시즌 만일 합의가 되지 않는다면 이스코를 이번 여름 판매대상에 올려놓을 것.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가 이스코에가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이며, 과르디올라와 베기리스테인은 이스코가 충분히 매력적인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첼시 또한 이스코의 중개인을 만났으며, 유벤투스도 마찬가지. 이스코는 경제적인 측면과 스포츠적인 것으로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도 이스코의 상황을 주시하는 것으로 보이며,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스코의 계약서에 패널티 조항을 넣는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매우 어려운 작업이 될 것이다. 바르셀로나가 이스코를 데려가려면 자유계약 뿐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Kroos


코페쪽에선 이스코가 챔피언스리그 선발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 이스코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단 1경기 출전했고, 만일 이스코 재계약이 무산된다면 이번 여름에 판매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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