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나폴리전, 300장의 가짜 티켓을 잡다.

레알 마드리드 보안 관계자들은 레알과 나폴리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기 위해 베르나베우로 입장하려는 300명의 가짜 티켓 소지자들을 막았다.
불법 티켓은 이탈리아 사기꾼 사이트에 의해 배포되었으며, 티켓에 대한 구매가 매우 높았다.
실제 경기 티켓과 비슷한 점을 감안해 봤을 때, 가짜 티켓들은 자외선 테스트를 받지 않는 한 언뜻 보기에 실제 티켓과 사실상 구별할 수 없었다.
Deportes Cuatro 조사에 따르면, 특히 경기를 보기 위해 마드리드로 온 많은 관광객과 팬들은 비공식 표인지 알아채지 못한 체 입장을 시도한 후 밖으로 쫓겨났다.
이번 레알-나폴리전 경기티켓 가격은 70유로에서 160유로 사이였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