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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가토] 벨로티를 지켜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Kroos 2017.02.17 19:46 조회 2,697


벤치 생활에 지친 모라타
대안은 벨로티?

모라타는 나폴리와의 경기에서 벤치에 또 다시 앉게 되며 카세미루의 득점에 매우 많이 놀랐다. 7경기 연속 벤치는 대단히 충격적인 사실이다. 모라타는 감독의 신뢰가 반영된 베스트 11에 상황을 반전시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또한 레알 마드리드가 6월에 벤제마와 재계약을 준비할 것 같다라는 것이다.


첼시는 모라타의 행선지로 유력한 곳이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매니지먼트들은 여러 방향으로 작업을 하고 있고, 이탈리아 축구의 신흥선수중 한명을 가리키고 있다: 안드레아 벨로티


벨로티는 유럽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 중 한명이다. 레알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한 지켜보고 있다. 그는 현재 토리노에서 19골을 득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피파의 제재가 풀리고, 지난 몇 년간 부당한 지출이 없기에 올 여름에 큰 지출을 하는데 있어서 무리는 없을 것이다. 


벨로티는 벤제마의 대안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공격수를 강화할 수 있는 선수로 등장했다. 물론, 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벨로티를 영입하기로 결정한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힘겨운 경쟁을 해야할 것을 알고 있다.



출처: Vozpopuli

의오역&발번역: Kroos


의역다수, 생략 다수


후안 가토란 인물은 예전에 혼자서 로이스 - 꼬마행 엄청나게 밀었었다가 결국 틀린 기자. 진지하게 보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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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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