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 나는 타노의 부상을 차마 볼 수 없었다.

토요일 저녁, 이스코는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 달콤씁쓸한 경험을 했다.
한편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강렬한 소망이었던 결정적인 역전 골을 넣었고, 다른 한편으로 의도치 않게 타노의 오른쪽 다리를 부러뜨렸다.
"우리는 무릎끼리 부딪혔다. 그가 그런 끔찍한 부상을 당해서 너무 슬프다." 이스코는 Movistar Plus와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말 미안하다. 충돌은 우발적이었다.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그의 팀원이 '경골과 비골'이라고 소리를 지르자 나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았다."
"너무 무서워서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타노 선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댓글 10
-
RΕΑL마드리드 2017.02.12어제 경기보다가 부상장면 정말 끔찍..
빠른 쾌유를 빌어요. -
김떡볶 2017.02.12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Kaiser_Toni Kroos 2017.02.12석호도 충격 받았을듯...
쾌유를 기원합니다. -
Artesano 2017.02.12진짜 그건 어쩔수 없는 거였지만.. 참 그 선수에게는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 되겠죠.. 얼른 회복하시길..~ -
A.DiStéfano 2017.02.12안타깝네요.
다닐루도 타노선수도 건강히 회복하길 바랍니다. -
Raro 2017.02.12석호랑 셀루 둘다 엄청 걱정하는게 보이더군요.. 쾌유를 빕니다 ㅠㅠ
-
솔광장의 태양 2017.02.12선수들이 심하게 다쳐서 시즌 아웃 되곤 하는 걸 보면 정말 가슴 아픕니다.
-
배에서꼬르륵 2017.02.13어쩔수 없었지만 쾌유를 빕니다
-
JamesBond 2017.02.13안타깝네요 부상장면 보니깐 뼈붙고 재활하고 하려면 꽤 시간이 걸릴거같던데... 잘 치료해서 그라운드에서 다시 잘 뛸 수 있기를 ㅠㅠ
-
Raul 2017.02.14빨리 회복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