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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스코: 나는 타노의 부상을 차마 볼 수 없었다.

로얄이 2017.02.12 17:25 조회 3,087 추천 3


토요일 저녁, 이스코는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 달콤씁쓸한 경험을 했다.


한편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강렬한 소망이었던 결정적인 역전 골을 넣었고, 다른 한편으로 의도치 않게 타노의 오른쪽 다리를 부러뜨렸다.


"우리는 무릎끼리 부딪혔다. 그가 그런 끔찍한 부상을 당해서 너무 슬프다." 이스코는 Movistar Plus와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말 미안하다. 충돌은 우발적이었다.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그의 팀원이 '경골과 비골'이라고 소리를 지르자 나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았다."


"너무 무서워서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타노 선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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