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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하위권 팀 선수의 서러움..

ISCO 2017.02.12 16:09 조회 2,545

오늘 경기에서 큰 부상을 당한 보닌 선수에 대한 언급을 해외축구뉴스나, 레매에서 찾아볼 수가 없네요.

선수 생활이 위험할 정도에 큰 부상이었다고 봅니다. 우리 닐멘, 옆 동네 비달의 부상에 대한 기사는 있어도, 더 큰 부상을 당한 보닌 선수의 기사가 없네요. 아무래도 하위권 팀의 인지도 낮은 선수라 그런가 봅니다. 너무나 안타깝네요. 끔찍한 부상에서 빨리 쾌차하길 바랍니다.

반대로 이스코가 그런 부상을 당했다면 보닌 선수는 매장되었겠죠? 이스코도 사건 이후 주눅 들어 플레이가 소심한 것 같던데, 빨리 잊어버리고 좋은 경기력을 되찾으면 좋겠습니다.

선수들의 부상은 항상 안타깝네요.

다닐루의 부상..은 조금 덜 안타까운건 함정이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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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이스코: 나는 타노의 부상을 차마 볼 수 없었다. arrow_downward 오늘 하메스 번뜩이는 패스 몇개를 본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