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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외데가르드가 팀의 밸런스를 깨고 있다

구또띠 2017.02.07 21:04 조회 3,369
원문 : http://futbol.as.com/futbol/2017/02/07/internacional/1486453798_135855.html?autoplay=1

네덜란드 기자 Leo Driessen은 RTL Niews에 실린 자신의 칼럼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좋은 선수이지만 헤렌벤의 균형을 깨고 있다."

"헤렌벤은 외데가르드가 포함된 선발라인업으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외데가르드는 임대 후 5경기 중 처음 두경기를 교체로 뛰고 이후 내리 3경기를 선발로 출전했다. 외데가르드가 들어가면서 팀은 Larsson과 Zeneli처럼 공을 잡고 플레이하기를 원하는 선수를 하나 더 가지게 됐다. Streppen(감독)은 공격하기를 좋아하지만 팀에 밸런스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다음 경기에서 Larsson은 징계로 결장하게 되므로 외데가르드가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외데가르드가 딱히 헤렌벤에게 딱 맞는 퍼즐은 아니었나 봅니다. 비슷한 성향의 선수들이 있다보니 롤이 겹친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단 계속 출전기회를 얻고 있다는 것은 다행입니다. 경쟁을 잘 이겨내고 발전해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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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arrow_upward 몇일째 경기가 없는겁니까 참 , arrow_downward 호날두를 계속 안고갈꺼라면 투 톱을 쓰는게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