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호날두를 계속 안고갈꺼라면 투 톱을 쓰는게 좋아보이네요

육손 백언 2017.02.07 19:32 조회 2,407
호톱은 비효율적이고
호날두의 좌측면 돌파력이 저하된 지금 시점에서

굳이 3톱을 고수하기보다는
ATM을 3대0으로 격파했던 경기처럼
호날두와 베일 혹은 모라타를 투톱으로 배치시키는

4-1-3-2 전술을 써보는게 어떨까싶습니다.

포르투갈이 유로 2016 우승컵을 차지했을 때와 비슷한 전형을 쓰는게 지금의 호날두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싶네요.
벤치에 있는 미드필더 자원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줄 수있는 전술이기도 하고요.

1에는 카세미루가
3의 양쪽 메짤라로는 모드리치, 이스코, 루카스, 하메스 등을 하프윙어처럼 기용하며
3의 가운데에는 토니나 코바치치를 배치하면
모양새는 어느정도 나올것같은데,

그럴려면 우선 베일의 복귀와 벤제마의 벤치행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외데가르드가 팀의 밸런스를 깨고 있다 arrow_downward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아구에로 상황 주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