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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SNS에 의문의 글을 남긴 페페

로얄이 2017.02.02 23:07 조회 4,759 추천 1


여름에 중국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페페를 향한 모든 징후가 이제는 이 센터백이 여러 추측이 지속되도록 숨겨진 메시지를 업로드하기 위해 SNS에 나타났다.


그는 앞으로 몇 주 안에 부상에서 돌아올 예정이지만 로스 블랑코스는 아직 이 베테랑이 허베이 포츈과의 15m유로 정도의 계약에 대한 임박한 소식을 아직까지 통보 받지 못하고 있다.


페페는 인스타그램 통해 "침묵을 지키면서 의무를 완수하는 것이 다른 이들의 말에 가장 잘 부응하는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나의 양심은 사람들의 의견보다 더 중요하고, 그것은 항상 그래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KeepStrong."


이 문장은 1796년 조지 워싱턴 대통령의 작별 인사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에 대한 언급으로 보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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