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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이스코의 미래, 재계약이냐 이적이냐

Kroos 2017.02.02 21:36 조회 2,636

이스코의 미래는 여전히 공중에 떠있다. 선수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재계약 협상은 여전히 교착상태이다. 구체적으로 제안된 계약조건이 선수나 클럽에게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양 측은 이미 그들이 이번 시즌이 끝나고 이 문제에 대해 직면 할 생각을 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에 이스코의 재계약이 첫번째로 처리해야할 문제 중 하나가 될 것이 분명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 중간은 없을 것이다. 재계약이냐 팔릴 것이냐.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가 2018년에 자유계약으로 떠나는 것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로는 이스코를 영입할 당시 지불했던 30M 유로를 회수해야하기 때문에 둘째로는 이스코에게 몇몇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이스코와 연장계약을 하거나 이번 여름에 내보내는 것.


이스코의 욕망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는 것이다. 이스코는 마드리드에서 그의 동료들과 함께 편안하고, 그는 항상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그 동안 시즌 초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 모드리치, 호날두 그리고 토니 크로스와 재계약을 했다. 그 이후 계약은 끝났고, 이스코에 대한 재계약 움직임은 없었다. 이스코에게 내일이라도 재계약이 제시 된다면 펜을 들고 서명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에겐 1군에서의 스포츠적인 문제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을 것이다.


사실 이스코는 2013년 레알 마드리드와 서명한 후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또 다른 관점으로는 이스코의 계약기간이나 연봉을 제외하고 그의 가치일 것이며, 스포츠적인 것이다.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고 정기적으로 출전하고 싶어한다. 그는 9월 마르카에서 "만일 내가 플레이 하지 못한다면 그건 나의 잘못이다" 라고 밝혔엇지만 자신의 포지션에 더 많은 영입이 있을 것인지 그리고 그는 정기적으로 출전하고 싶다는 것을 결코 숨기지 않았다. 


지단은 이스코와의 재계약을 설득하고 있으며, 그의 경기를 항상 찬양했다. 지단은 이스코의 퀄리티와 헌신, 프로페셔널을 그의 스쿼드에 있어서 핵심적인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필요할 때마다 이스코가 있었다. 이스코는 결코 나쁜 얼굴도 하지 않았으며, 부족한 출전시간에 대해 거역하지도 않았다. 이스코가 교체로 있을 때 첫번째로 변화를 주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올 시즌 22경기 14경기 선발로 출전하고 있다. 재계약인지 방출인지는 이번 여름에 해결 될 것이다. 지단은 이스코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클럽은 의심하고 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Kroos


의역 다수 생략 다수



이스코한테 지금으로써는 정기적인 출전>>>>>>>계약기간, 연봉 순인거 같습니다. 이스코의 입장도 이해가 되긴 하지만.. 재계약 해줬으면 좋겠네요.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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