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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부상자들 복귀 소식, 모라타 첼시 이적설

Kroos 2017.02.02 16:02 조회 2,286

가레스 베일은 일주일 내로 레알 마드리드 그룹훈련에 복귀할 것이며, 원래는 2월 말쯤 복귀가 예상됐으나 회복 스케줄에 맞춰 열심히 재활훈련을 한 결과 회복일정이 앞당겨지게 되었다. 하지만 베일은 조심스럽게 다뤄질 것이며,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을 가능하면 빨리 1군 스쿼드에 포함시키고 싶지만 나폴리와의 경기는 그에겐 너무 이르며, 빠르면 2월 18일에 있을 에스파뇰 전 복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르셀루와 카르바할은 나폴리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앞서 다음 주 그룹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 두 남자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나폴리와의 경기 라인업에 나란히 설 수 있다. 


마르셀루는 3-4주 정도 아웃될거라 예상했지만 이미 회복이 많이 진전되었다. 카르바할은 본인이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으며, 오사수나 원정경기에 그가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마르카


하메스와 페페는 이번 주에 있을 셀타 비고 전 명단에 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 그리고 모드리치는 이번 주에 출전이 불가할 거 같습니다. 아스 소식으로는 오늘 또 다시 테스트를 받는다고 하네요. 출전이 가능한지 안한지. 그래도 아마 지단이 위험을 감수하기 싫어서 모드리치는 명제가 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습니다.




골닷컴 독점 보도


알베르토 피네이로 & 니자르 킨셀라


첼시의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을 조용하게 보낸 후 이번 여름 첼시의 공격 옵션을 개선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를 장기간 유심히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콩테 감독은 모라타의 거대한 팬이며 그의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라고 분명하게 했다.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며, 그는 호날두, 베일, 벤제마와 선발 출장을 위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로 결심했지만 콩테 감독은 모라타가 부족한 경기 출전시간으로 인해 좌절감이 늘어날 때 첼시가 맨 앞줄에 설 수 있도록 조준하고 있다.


콩테 감독은 그가 유벤투스 감독시절 때부터 모라타를 영입하려고 노력했지만 이탈리아 감독직으로 부임하면서 그가 떠난 후 알레그리 감독이 모라타의 영입을 완료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시즌간 유벤투스에서 강렬한 시즌을 보낸 후 바이백 조항을 이용해 모라타를 복귀시켰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이번 시즌 모라타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그는 그의 첫번째 시즌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의 고향을 사랑하며 자신을 증명하기로 결심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탠스는 모라타는 Not For Sale 이며 모라타는 로스 블랑코스에서 그의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이룰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미키 바추아이는 지난 여름 마르세유에서 33M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로 이적했지만 인상깊은 시즌을 보내지 못하고 있고, 그 동안 첼시는 디에고 코스타와 문제가 있었다. 그가 탑 스코어러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디에고 코스타는 1월 텐진 콴잔에게 오퍼를 받은 이후 콘테에 의해 레스터 시티 상대로 명단 제외가 되었고, 그는 다시 첼시 스쿼드로 복귀했지만 아직 첼시와 새로운 계약을 맺지 못하고 있다. 첼시는 또한 지난 여름 로멜루 루카쿠와도 접촉했으며 그들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카스퍼 돌베리와 무사 뎀벨레를 포함하여 스카우트를 하고 있다.


출처: 골닷컴

의오역&발번역:K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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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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