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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데포르티보) 레알 마드리드-파울로 디발라

이나영인자기 2017.01.03 09:43 조회 3,377
http://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170101/413034177510/paulo-dybala-real-madrid-barca-juventus-fichajes.html

파울로는 아부 다비에서 어떤 사인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하는 그를 붙잡기를 원한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이 아르헨티나 선수에 비드를 할 위치에 없다.

파울로 디발라는 다시 한 번 유벤투스와의 재계약 협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나는 어떤 사인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을지 지켜볼 것이다"

11월 중순 이후 그들은 2021년까지 연장되는 5.5m유로의 연봉을 제시했다. 

그것은 투린에서 곤잘로 이과인이 받는 7.5m유로와 많은 차이가 있다. 

두 아르헨티나 선수간에 상황의 차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선수와 가까운 모든 소식들을 종합해보면 
유벤투스는 2가지 목표를 세우고 있다. 

첫번째는 2021년까지 재계약을 하는 협상을 이어가고
두번째는 레알 마드리드의 진정한 관심을 알고 그의 이적을 높이는 것이다.

이 젊은 아르헨티나 크랙은 레알 마드리드에 그들의 스타를 높게 평가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리고 폴 포그바가 106m유로에 맨유로 이적하며 스쿼드의 완전한 변화를 허용해 준 것 같은 세기의 이적을 계획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페레즈 회장이 직접적으로 선수의 상황에 대해 살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만약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사인하기를 원한다면

결국 피파의 제재가 감소된 후인 내년 여름에 사인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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