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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이적계획을 뒤집어 놓은 하메스

James. 2016.12.20 11:35 조회 2,761 추천 1

사진: LLEGADA DE KA COPA A LAPLAZA DEL DUOMO REPORTAJES PREVIA FINAL LIGA DE CAMPEONES UEFA CHAMPIONS LEAGUE


호세 펠릭스 디아스 (마르카 기자)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가능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에 내년 여름까지 기다리기로 이미 동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1월에 로스 블랑코스를 떠나기로 하면서 자신의 결정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클럽의 수뇌부들은 클럽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후 하메스가 선언한 성명서에 인상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하메스는 부족한 출전시간으로 인해 좌절하면서 1월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하메스와 멘데스는 최근 몇주간 만나서 하메스에게 관심이 있는 클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만남 후 내년 여름까지 이적에 대한 생각을 남겨두기로 했다. 그 당시에 나누었던 이야기는 분명했다 열심히 훈련하고 남아있는 기회에 노력하며,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마르카에 의하면 조르제 멘데스는 하메스가 하메스 자신의 생각을 뒤집은 것에 매우 놀랐다. 사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도르트문트전과 데포르티보전에 선발 출전하면서 클럽 월드컵에 매우 많은 기대를 했지만 클럽 아메리카 전에는 교체로 출전하고, 결승전에는 아예 출전하지 못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여름에 재검토할 수 있는 옵션과 함께 남은시즌 동안 하메스를 잔류시키는 것이다. 

출처:마르카
의오역&발번역: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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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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