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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월드킹 크로스 / 황제마 / 라모스 카드소동썰

량차오웨이 2016.12.20 08:58 조회 2,246

1.

26세의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는 통산 네 번째 월드 챔피언십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3년 바이에른 뮌헨 클럽월드컵 우승,

2014년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에서 아르헨티나를 격파, FIFA 월드컵 우승

2014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클럽월드컵 우승,

2016년 레알 마드리드 클럽월드컵 우승


사실상 베켄바워, 마테우스를 잇는 카이저계보의 적자




2.

Imperial Benzema

MVP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지만, 그 뒤엔 부여된 역할 이상을 충실히 해낸 카림 벤제마가 있었다. 그 동안 있었던 악재는 과거로 털어버리고, 그의 활약에 지금껏 신랄히 비판해 온 평단도 아무 말할 수 없었다. 벤제마는 지금까지 잃었던 공격수로서의 '본능'을 되찾았다. 수비를 가로질러 호날두에게 연결한 어시스트가 압권이었다.



-

제발 벤제마가 이 대회 기점으로 살아나길 바랍니다. 안 그래도 클월 악명이 자자한데 레알도 남는 장사해야죠 ㅜ



3.

클럽월드컵 결승전 주심 Janny Sikazwe는 라모스 카드소동에 대해 자신과 부심 간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부심이 'foul, no card'이라 말했지만, 제가 'card' 라고 잘못 알아 들었어요. 비디오판독 문제는 아니고 부심과 저 사이의 문제였습니다."





출처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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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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