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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유마 스즈키: 클월 결승에서 골 넣으면 호우 세레머니하겠다.

로얄이 2016.12.17 23:40 조회 2,817 추천 1


가시마 앤틀러스는 그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인 유마 스즈키를 보유하고 있고 일요일 결승전(현지 시간)에서 만약 그가 골을 넣게 된다면 호날두처럼 호우 세레머니를 시전하겠다고 약속했다.


스즈키는 팀 동료들과 즉시 구별되는 실력이며 일본 축구의 보석 중 하나로 여겨진다.


그는 아틀레티코 나시오날과의 준결승에서 골을 넣고 호우 세레머니를 시전했었고 금요일 가시마 트레이닝 세션 이후 일본 언론은 "그는 CR7과 같이 머리에 두 줄의 스크레치가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마르카에게"내가 호우 세레머니를 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내가 클럽월드컵에서 감히 호우 세레머니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은 나에게 요구했고 나는 그들을 실망시킬 수 없었다. 만약 일요일 경기에서 골을 넣게 되면 다시는 그 세레머니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근데 기사 제목을 보았을 때 마르카가 하라고 시켰나보다.)


그러나 이 선수는 세레머니가 오해되기를 원하지 않으며 호날두를 예로 들었다.


"8년 전 호날두가 맨유 소속으로 클럽월드컵에 참가했을 때 나는 호텔에 가서 그의 사인을 구한 다음 아버지와 함께 그가 오사카전에 뛰는 것을 보러 갔다."


"크리스티아누를 상대하는 것은 영광이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나는 내가 맡은 일을 할 것이다. 나는 훌륭한 경기를 하려고 노력할 것이고 그를 오직 상대 선수로만 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는 가시마 선수들에게 평생 한번의 경험이다. 그들은 언젠가 세계에서 최고라고 여겨지는 팀을 상대로 경기를 할 것이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이것은 역사적인 기회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흥분돼 있다. 이 경기는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경기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은 우리에게 인센티브가 된다."


"놀랍다. 표현할 단어가 없다."


대부분이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스즈키는 그의 팀이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즈키는"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아주 잘 훈련 중이고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해야하는지 안 것을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을 통해 이미 보여줬다."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팀이지만 우리는 우승을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그리고 일본 축구에 있어서 역사적인 경기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 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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