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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AS] 마리아노 디아스를 원하는 프랑크푸르트

James. 2016.12.17 21:50 조회 2,645 추천 1
사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다음 겨울 이적시장에서 마리아노의 임대를 요청했다. 프랑크푸르트의 디렉터는 베르나베우 사무실에서 호세 앙헬 산체스를 만나 마리아노의 임대를 제안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제안에 대해서 매우 환영했지만 마지막 결정권은 선수에게 있고, 클럽은 이미 마리아노에게 여름에 임대를 권유하기도 했다. 자신의 옵션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마리아노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기로 결정하면서 그 제한된 기회를 가져가고 있다. 

그는 베스트 선수들로 구성된 레알 마드리드에서157분을 뛰면서 5골을 득점했으며, 단지 6.9%만을 뛰고 있다. 그리고 벤제마와 모라타의 세번째 옵션으로 남아있다. 마리아노는 마지막으로 더 뛸 수 있는 또 다른 클럽을 선택해야한다. 프랑크푸르트는 마리아노에 대한 강한 경쟁을 해야만 할 것이다. 마리아노에게 발렌시아, 세비야, 알라베스, 데포르티보, 레가네스, 말라가가 그에게 강한 관심을 갖고 있지만 높은 리스트 몇몇 클럽에게는 문제가 있지만 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분데스리가가 마리아노에게 실력을 만개할 수 있는 퍼펙트한 클럽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바예호와 마스카렐의 존재여부가 그의 적응을 더 용이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AS에서 밝힌바와 같이 프랑크푸르트는 마리아노의 임대와 더불어 바예호의 2시즌 임대 또한 요청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그것에 대해선 부정적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17-18시즌 바예호를 1군 스쿼드 프리시즌에 팀의 일부분으로써 합류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출처:AS
의오역&발번역:James.


AS의 말대로라면 프랑크푸르트 디렉터가 베르나베우 사무실에 바예호의 2시즌 더 임대 요청을 한 뒤에 마리아노의 임대요청을 했나봅니다. 전 마리아노 임대 찬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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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유마 스즈키: 클월 결승에서 골 넣으면 호우 세레머니하겠다. arrow_downward 밀리크는 레알전을 목표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