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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바예호, 프랑크푸르트로 또 다시 임대?

James. 2016.12.14 15:42 조회 2,692
사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헤수스 바예호의 임대를 2년 더 요청했다. 프레디 보비치 프랑크푸르트 디렉터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사무실에서 호세 앙헬 산체스와 만나 그의 임대를 요청했다. 하지만 그들의 대답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그를 팔고 싶어하지 않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헤수스 바예호가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일부분이 될거라 점점 더 확신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프랑크푸르트 디렉터에게 최종적인 답변을 해줄 수 없다고 이야기 했다. 두 팀사이의 좋은 관계로 인해 프랑크푸르트는 레알 마드리드가 최소 1시즌 더 바예호를 임대보내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리라 자신하고 있다. AS에서 말한대로,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 프리시즌에 그를 데리고갈지 아니면 다시 임대 보낼 것인지 결정해야할 것이다. 


최종 결정에서 페페의 미래에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프랑크푸르트가 현재 챔피언스리그 예선에 진출이 가능할 수 있는 5위에 랭크되어있기 때문에 그를 계속 임대보낼 수 있을 것이다. 바예호는 사라고사에서 빛난 이후 지금은 프랑크푸르트에서 높은 레벨의 퍼포먼스에서 뛸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다음 레벨은 최고수준에서의 대륙대회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예호를 "New 라파엘 바란" 으로 보기 시작했다.


프랑크푸르트는 한편 여전한 그의 엄청난 퍼포먼스에 환각에 빠지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감독 니코 코바치 감독은 그에 대해서 말한다. "바예호는 미쳤다. 나는 결코 그와 같은 선수를 본적이 없으며, 바예호는 19살이지만 30살인 것 같은 플레이를 보여준다" 바예호는 반박의 여지가 없는 프랑크푸르트의 일부분이며, 지난 12경기에서 90분을 뛰었다. 그의 스펙타클한 퍼포먼스는 프랑크푸르트가 그를 붙잡아두길 원하게 만들고 있다. 그의 미래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있다.


출처: AS

의오역 발번역 주의

번역:James.


현재 바예호 프랑크푸르트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 리그+컵 15경기 출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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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arrow_upward ??? : 이건 불공정한결과라고!! 뺅!!!!!!!!! arrow_downward 가?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