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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가? 안 가?

토티 2016.12.13 18:55 조회 3,720 추천 1

마리아노에게 구애하기 위한 전화가 베르나베우에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31분당 1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스페인-도미니카 이중국적의 공격수에게 스페인 전역의 구단들이 줄지어 구애를 보내고 있다. 벌써 알려진 구단 수만 해도 어마어마하다(세비야, 비야레알, 말라가, 라스 팔마스, 데포르티보, 레가네스, 알라베스, 오사수나 등).

그러나 그들의 구애는 전부 짝사랑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마리아노는 여름 프리시즌 때와 마찬가지로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추호도 없으며, 베르나베우에서의 성공이라는 자신의 꿈을 위해 계속 전력투구할 계획이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의 첫 시즌에 6경기 5득점을 올린 그는 제한된 기회 안에서도 구단과 감독, 팬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힘쓸 것이다. 개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겨울 이적시장서 마리아노는 굶주린 여러 구단에게 간절한 바람이다.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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