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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클럽 월드컵을 위해 발롱도르를 포기한 팀플두

Ferdow 2016.12.12 15:21 조회 2,091
12/15(한국시간)부터 시작될 클럽 월드컵 일정으로 호날두와 레알 마드리드는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그가 포기해야했던 시상식이 있는데,

바로 발롱도르2016 시상식입니다.

호날두는 최후의 30인에 등록되어 있으며, 현지에서 가장 유력한 수상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클럽월드컵 일정을 진행하기로 정했고, 레알 마드리드 TV에 "우승하고 싶다"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올해 피파 발롱도르에서 분리되어 다시 돌아오게 되는 발롱도르는

12월 13일 오전 1시30분(한국 시간)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며,

메날두의 피롱도르 강점기를 끝낼지의 여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피롱도르 6년동안 메시4회 날두2회 수상]

또한 피롱도르에서 분리된 피파 올해의 선수는 2017년 1월 9일 시상식이 열리며

호날두는 메시, 그리즈만과 함께 최후의 3인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상 또한 수상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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