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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페페 재계약은 현재 교착 상태

량차오웨이 2016.12.07 04:59 조회 2,316

- 레알 마드리드와 페페는 재계약 관련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음, 페페의 계약은 2017년 여름 만료되며, 당사자 간 이견의 핵심은 계약 연장 기간.


- 페페는 2년 계약, 레알 마드리드는 1년 추가 계약 옵션이 붙은 1년 계약을 원함


- 협상이 지지부진한 데 당황한 페페는 "협상의 키는 이제 수뇌부가 쥐고 있다"고 책임을 넘겼으나, 페페의 이런 공언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반응은 잠잠함.


- 구단도 선수와의 재계약을 희망하나, 내년 34의 나이로 접어드는 선수에게 2년 연장계약을 제시하는 게 그다지 구미에 맞지 않음. 이걸 두고 양측은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음.


- 페페는 계약이 끝나는 날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2017년 초 몇 달 동안 새로운 클럽과의 협상을 시작할 수 있음.


- 페페 재계약 여부와 관계 없이 구단은 새로운 중앙수비자원을 물색해 왔음, 나초 페르난데스의 최근 인상적인 활약으로 구단은 페페에 대한 의존도를 경감할 수 있었음.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12/06/5846e53446163fb6618b464c.html



포스트블랑 바란과 최고의 멀티수비자원 나초가 있어 든든한 우리 수비진이지만,

그것도 페페라모스가 있기에 망정이지,,


바란과 나초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페페가 자리를 내주는 게 맞는가 싶으면,

불과 몇 달 전 유로에서의 엄청난 활약을 보인 페페를 홀대하는 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우리 팀 부상 빈도를 고려해봤을 때 페페는 무조건 전력에 포함시켜야 하는 자원이니

팬 입장에선 페페 재계약이 좋게좋게 끝났으면 하네요.


물론 위 기사는 언론 뇌피셜에 불과하니 내일이라도 당장 해피한 재계약 기사가 터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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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메시 챔스 득점 심상치 않네요. arrow_downward [번역] 메시의 포지셔닝은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