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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믿음이 안가는 후보들

beckham the man 2006.07.01 14:42 조회 1,502
칼데론 "로벤과 싸인이 됬고 내가 회장이 되면 온다"
첼시: "처음 듣는 말이고 KIN"

빌랄: "호나우도는 온다"
맨유: "뭔소리냐??? 세일 아니거든"

칼데론: "카카는 내가 회장이 되면 온다"
밀란: "재계약했는데??? 카카야 했니? 승인 안해줄거야"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이야???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이냐.
근데 더 궁금한것은 회장이 되서 선수가 안온다고 하면?? 신임 잃고 말많아지고...
정말 이번선거 잘뽑아야할텐데.
왠만하면 감독을 믿어주고 재정적으로 많은 보탬이 될수있는 회장으로.

여기서 질문 회장하고 구단주하고의 차이점이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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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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