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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많은분들이 하메스가 디 마리아 대체자로 영입된걸로 아시는데 아닙니다;;

ronaldo123 2016.11.09 16:27 조회 2,826 추천 1

하메스는 디 마리아와는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아스 / 마르카 / 기옘 발라그등 레알 소식 전문관련 기사를 보면

하메스와 레알마드리드간의 영입설이 기사로 나올때 가장 거취 불분명해진건

"이스코" 입니다. 당시 말라가에서 에이스 활약을 토대로 영입 스페인의 촉망받는 유망주였고

페레즈가 스페인 컬렉션을 모으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13-14시즌에도 이스코는

서브멤버 였고 디 마리아가 나가면서 이스코가 좀 경기나올려나 싶더니만 하메스가 영입된겁니다.

충분히 디 마리아의 빈자리는 하메스가 아닌 이스코도 메꿀수 있었습니다.

당시 기사에서도 계속 이스코에 대해 거취가 불분명하다라고만 했지요

결국 페레즈의 스타수집 목적 때문에 현재까지 중원교통정리는 꼬일때로 꼬인겁니다.

뭐 이제와서 후회한들 늦었지만 말이죠 또한 하메스가 영입당시 잘해줬었고요

몇몇분들이 하메스는 디 마리아가 맨유로 이적하면서 대체자로 영입된걸로 아시는건

아무래도 (재정적 페어플레이 FFP ) 룰 때문에 이적료 메꾸기위해 대체자성으로 기사가 많이뜬거고

또한 영입되자마자 바로 디 마리아 롤에 하메스가 들어가면서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신거 같네요

제가 캐스터 시험 준비하면서 축구 공부한 기억으로는 이렇습니다

요약하자면

1. 하메스는 디 마리아의 대체자원이 아닌 스타수집목적인 페레즈의 욕심이였다.
2. 이스코라는 대체선수는 분명히 있었고 덕분에 중원밸런스는 서서히 금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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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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