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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노예해방의 기회를 잡게 된 카르바할

Ferdow 2016.11.07 21:57 조회 3,143 추천 2
Cristiano Ronaldo, jugador del Real Madrid hasta 2021 (REUTERS)

호날두의 재계약을 확정짓고도 레알 마드리드는 멈추지 않고 다음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재계약 대상은 페페, 이스코 그리고 카르바할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스 출신이라는 명목 아래 카르바할을 3.5만 파운드의 주급으로

굴리고 있습니다.

이는 베스트11 내에서 최저 주급이며, 백업들(ex:키코 카시야)과 자웅을 겨루는 수준입니다

3.5만 파운드이면 1/4 라모스, 1/3 페페, 1/8 포그바, 1/8 루니, 1/6 즐라탄 수준이며

바란, MD7, 스몰링, 다르미안, 루크쇼, 블린트, 바일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입니다

(예전에 맨유 주급 글을 쓴 적이 있어서 비교하기 쉽게 그거 가져옴...

맨유에 악감정 없습니다)

출처:카데나코페
http://www.cope.es/detalle/Noticia-Tiempo-de-Juego-Cristiano-Ronaldo-renovacion-2021.html?id=2016110523180001



*카르바할의 기존 계약 내용은 풋볼리크스 발 유출이며 성장형 옵션을 갖고 있습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주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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