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호 출범 이후, 하메스와 이스코 선발 출장 비교.
15-16시즌(19라운드부터)
하메스 선발 출장 리그 경기 12회
이스코 선발 출장 리그 경기 10회
하메스 선발 출장 챔스 경기 2번
이스코 선발 출장 챔스 경기 2번
16-17시즌
하메스 선발 출장 리그 경기 2회
이스코 선발 출장 리그 경기 4회
하메스 선발 출장 챔스 경기 2회
이스코 선발 출장 챔스 경기 없음.
1.
지단이 이 선수들에게 선발 출장 기회를 주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비교적 공정하게 기용했습니다.
더 자세히 보면(경기요약 찾아보세요ㅎㅎ)
여러포지션에서 어디에서 가장 쓰임이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다만, 이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했는데
(AS나 마르카와는 비교할 수 없는! 레매평점을 봤을때),
이것은 전술 문제와 개인폼의 문제가 섞여 있겠죠.
2.
경기 중요도에 따라서도 분석이 가능한데,
상대적으로 중요경기엔 크카모 조합이(15-16꼬마전 패배이후)
주를 이루었고, 챔스 토너먼트가 올라갈수록 덜 중요한 리그 경기에 투입되었습니다.(15-16시즌)
3.
16-17시즌, 지단이 한때 하메스를 잠시 중용했으나 조금 잘하다가 말았고,
그 이후로는 이스코를 중용하고 있습니다.
4.
재능으로는 최고인 두 선수들이지만, 기회를 안줬다 불평하기는 민망하리라 봅니다.
바스케스...그리고 돌아온 모라타에 비하면, 그리고 나초나 키코에 비하면!!!
이들은 조금 더 절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하메스는요)
다들 아시는거 풀어써서 지송...
PS : 노안으로 찾아쓴거라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 있...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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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짱짱맨 2016.11.01결론은 기회가 왔을때 잘해야 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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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르코스 요렌테 2016.11.02@호날두짱짱맨 누구나가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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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11.01리그 챔스 합쳐서 13경기 뛴 이번 시즌에 선발 출장이 합쳐서 4번이면... 기회를 많이 받았다고 하긴 힘들죠. 심지어 선수들이 줄부상인데.ㅜㅜ 하메스는 개인적으로 전술과 롤의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이스코는 어느 포지션에서도 어정쩡한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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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르코스 요렌테 2016.11.02@라그 확실히 올시즌은 저번시즌보단 줄었습니다. 저번 시즌에 어느정도 가늠을 한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이스코는 요즘 계속 주전출장중이라...다만 하메스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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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ago 2016.11.02둘다 답답.. 지단 전술 축알못이라고 할때마다 얘네둘이 욕먹을껄 지단이 욕먹는 느낌. bbc랑 케미가 안맞는다고 하는데 그것도 다 얘네 둘이 실력이 없어서 안맞는거에요. 호날두 에고는 못이겨도 베일 벤제마는 어느정도 맞춰뛸수있는 능력이 있는데 걍 얘네가 축구를 못함. 이스코는 탈압박 매크로가 걸렸는지 순간적인 판단력도 아쉽고 오프더볼이 구린게 동료를 살려주는 움직임이 부족
하메스는 운동신경이 구려서 제대로 써먹을수있는 환경이 너무 제한적임 옆에 콰드라도 같이 따까리 한명은 있어야겠고 온더볼 민첩성이 떨어지니 다른애들 오프더볼 없으면 시마이고 수비가담도 코바치치보다 안좋고 얼굴이 나바스였으면 바로 방출각이였죠. 맨유 성님들이 루니 대체자로 사주길 바라는수밖에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르코스 요렌테 2016.11.02@F.Gago 이둘이 못하는게 순전히 지단 잘못만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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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 Vazquez 2016.11.02@F.Gago 하메스의 실력이 없어서BBC랑 안맞다고요? 그건 아니죠
1415시즌은 어떻게 설명될것이며 국대에서 보여주는 능력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죠?
차라리 하메스를 극대화시키는 전술을 쓰기엔 BBC극대화 하고 카세미루 쓰는쪽이 이득이다라면 납득이 갑니다만
또한 현재 카세미루와 모드리치가 부상인 현재
하메스건 이스코건 살릴 수 있게 짰어야죠
그렇게 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 이전 전술 그대로 쓰면서 거기 맞지도 않는선수 끼워 맞추곤 못한다?실력미달이다?어불성설이며
그렇게 해서 경기력이 좋지도 안핬죠
실력탓으로 몰아가기엔 너무한것같은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플라티나 2016.11.02@F.Gago 나바스 1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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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 Vazquez 2016.11.02@F.Gago 단점만 따지면 다 못해보여요
하메스의 경우 그 창의적인 패스,킥력,연계능력이 장점인데
현 지단 전술 하에서 하메스에 부여한 롤이 그 장점 무엇 하나 들어날 수 없는 롤입니다
중앙에서 연계는 사라졌고
득점력과 킥력이 장점인 공미를
중미로 끌어다 내려 쓰고있죠
공미한테 중미만큼의 수비가담 역시 어렵고요 이럼 못해보이죠 당연히
이스코의 경우
현재 전술에 하메스보단 조금 더 잘 맞습니다
중원 연계플레이가 사라지고 모드리치가 없는 지금
연계보단 볼 운반 능력이 필요하니까요
단순히 못해서 이들이 현 벤치가 아닙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육손 백언 2016.11.02@Lucas Vazquez 저도 바스케스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하메스가 모드리치같은 만능형도 아니고 엄한 위치에서 뛰게하면 못해보일수밖에...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6.11.02@육손 백언 그런 롤을 시킬 수 밖에 없는 현 스쿼드 상황을 고려하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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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 Vazquez 2016.11.02@vistart 그런 롤을 시켜놓곤 실력미달이라고 깐다는게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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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6.11.02@Lucas Vazquez 적어도 지난시즌 초중반까지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했습니다. 안첼로티 감독 시절도 자기가 선호하는 포지션은 아니었지만 [베]와 부임 초기의 지단 감독은 공미로 많이 써줬습니다. 그때도 신통찮았고, 그렇다고 지금 이스코만큼이라도 해주는것도 아니고요.
작년의 활약을 봤을때는 전술적인 문제도 크지만 그렇다고 크로스처럼 잘 받쳐줬을때 확실하게 효과가 나오는 선수도 아닌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 Vazquez 2016.11.02@vistart 지난시즌 초중반에 부상으로 경기 안나왔고
이후 베니테즈의505에서 제 역할이 가능할리 없고
지단은 카세미루 중용 이전엔 하메스보단 이스코를 썼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6.11.02*@Lucas Vazquez 지단감독 부임 후에 하메스를 더 썼다는건 위에 기록도 있고, 하메스는 수비적으로 뭘 해줄수도 없고 개인 주도적으로 공격을 하기에는 신체조건이 모자란 선수입니다. 전술에 따라 활용가치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쓴다고 해서 BBC 만큼의 공격력을 낼 수 있는 선수도 아니라는 거고요. 팀 차원의 문제로 봐도 BBC만큼의 메리트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카세미루와 모드리치가 부상인 상태에서 시급한건 수비지 공격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수비에 더 많은 선수를 둬야 할것이고, 공격에 관여하는 선수가 적어지면 적어질수록 적어도 개인전술이 있고 공격 옵션이 많은 BBC가 투입되는게 훨씬 합리적인 판단이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 Vazquez 2016.11.02@vistart 지단 감독후 하메스는 베일의 부상에 따른 윙으로의 기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카세미루와 모드리치의 부상으로 시급해진건 수비도 시급하지만 공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A매치 이전4연무에서 대두된 주 문제점은 단순한 공격루트쪽이 더 비중이 실렸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6.11.02*@Lucas Vazquez 공격은 충분히 해결하고 있습니다. 4연무에서 대두된 주 문제점은 수비진의 실책과 미드필더의 수비가담 부족이었고요. 우리가 골을 넣고 다시 먹히는 부분의 문제가 컸지요.
베일의 빈자리는 바스케스의 자리였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 Vazquez 2016.11.02@vistart 공격은 이제는 해결되고 있죠 어떻게든
그러나A매치 이전엔 아니었고
지난시즌 에이바르전부터 말라가전까지 하메스 계속 베일자리에 뛰었습니다 -
류쟈키 2016.11.02*어쩔수없죠 지단의단하나뿐이지는않지만 늘들고나오는433에 저들의자리는없으니까요 안감독님때처럼 442를쓰던가 무리뉴식4231을써야하는데 팀은그렇지않죠 본인들이 이겨내야하는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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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ago 2016.11.0214-15 하메스를 보고 기대하시는분이 많은거같은데 그때 하메스를 그렇게 써서 팀밸런스 유지하는건 이제는 다른 선수들에게 너무 부담이 갑니다. 축구를 해보면 알수있지만 하메스가 전술에 안맞는게 아니라 그냥 얘가 베일 호날두 기에 밀려서 못하는거에요. 벤제마랑은 둘다 느림보라 궁합이 안좋은거고 지단은 오른쪽 중미로 나와서 베일이랑 체인지로 세컨탑 위치에서 활용하려고 애쓰고있죠. 다만 얘가 정신못차리고 헤매는걸 왜 자꾸 전술이 안맞는다고 하는지모르겠네요. 지단은 분명 하메스가 제일 잘할수있는 위치에서 기회를 줬는대도 경기를 안보시고 말씀하시는건지 답답합니다. 하메스가 말이 중미지 하는건 세컨탑이랑 다름없는데 그리고 애초에 하메스 스타일이 전방에서 시작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중후방에서 다이렉트로 연계하는 스타일이라서 오히려 더 올려서 프리롤을 주면 더 헤매요. 국대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제가 하도 답답해서 국대경기 찾아봤지만 거기서도 레알에서 발생하는 문제 그대로 나오더군요. 제가 하고싶은말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팀의 밸런스를 맞추려면 기본적으로 선수들에 주어진 책임있고 하메스는 본인 장점만 챙기면서 플레이하기에는 기본적인 룰을 책임지는 플레이까지 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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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2016.11.02*저는 솔직히 전술에 안맞으면 감독이나 선수 둘 중 하나가 희생하든, 아니면 나가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근데 보통 1차적으로 전술 짜고 스쿼드를 운용하는 주체는 감독이니, 감독의 뜻에 따르는 게 맞죠. 다만 베니테즈같은.. 감독 역량 자체가 딸리고, 선수 선발 권한과 전술 선택 권한에 대한 결과가 따라와주지 못하면 감독이 경질당하게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단 - 하메스의 경우엔.. 글쎄요. 지단은 굳이 하메스 안쓰고도 결과를 내놓았으니 하메스가 훨씬 힘든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죠.
여름에 하메스를 이적시킬 모양새였는데 본인의 의지대로 남긴 했다만.. 아직까지 결과가 신통치 않으니 더욱 하메스에겐 힘든 시간이네요. -
Raul 2016.11.03플랜a에 안 맞는 선수들인데 거기서 뛰고 있으니 역량 발휘가 힘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