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내일 5시

[AS] 호우 주니어 데뷔

madridraul 2016.10.03 20:17 조회 4,764 추천 16



아들의 데뷔가 자랑스러웠던 아빠, 볼보이를 자청하다




아들의 데뷔전을 놓치고 싶어하는 아버지는 없기 마련입니다. 
아들이 자랑스러웠던 아버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경기 중 볼 보이 역할믈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아들의 데뷔전을 놓치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포수엘로 유소년 팀과계약한 날두 주니어는 지난 금요일 첫 데뷔전을 치뤘고 
득점을 한 뒤에는 아빠 특유의 세레머니인 호우 세레머니를 따라했습니다.


골대 뒤에서 다른 부모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던 호날두는 
포수엘로가 득점을 할 때 마다 열성적으로 박수를 보냈고 
심지어는 경기 중 나간 볼을 주워오는 볼 보이 역할까지 자청했습니다.


결국 경기는 포수엘로의 4-3 승리로 끝났고 
호날두는 자랑스러운 아빠로서 포수엘로 팀 전체와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http://as.com/videos/2016/10/02/en/1475412122_675849.htm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경기력 저하의 원인(매우 많이 주관적) arrow_downward 옆동네는 부스케츠가 무너지면 바로 암흑기 시작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