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축구이긴 한데
다닐루를 수미로 기용해본다든가 카르바할을 마르셀로 자리에, 바스케스를 카르바할 자리에 써본다든가 그런 건 어떨까요?
댓글 11
-
김자파 2016.09.25호날두 중미도 보고싶네요.
장군님의 전투지휘. -
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6.09.25@김자파 우리형 중미는 영 아닐 것 같아요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자파 2016.09.25@C.RONALDO.7 네, 저도 일단은 농담부터 해봤습니다.
선수들 다들 제 자리에서 잘하는 선수들인지라, 말씀하신 것처럼 한다면 임기응변이 얼마나 잘 통할지는 모르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류쟈키 2016.09.26@김자파 차라리 호톱에 모라타 베일을 사이드로 두는것은 어떤지요
-
¡Los Blancos! 2016.09.25바스케스 윙백은 저번시즌에 해서 나름 평타쳤었어서 로테이션이나 누구 부상일때 자주 써먹을줄 알았는데 아예 생각안하고있는 옵션인듯
다닐루는 실제로 포르투에서 미드필더로도 뛴적있습니다. -
오연서 2016.09.25카르비 왼쪽 풀백으로 출전한 적도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
Lucas.V 2016.09.25다닐루는 포르투에서 수미로 뛴적 있고,바스케스도 풀백 평타,그러나 카르비 왼쪽은 그닥...
-
라그 2016.09.25지단이 포변은 진짜 안하긴 하네요. 굳이 지금 전술을 비슷하게 이어나갈거라면 다른건 몰라도 수미 포변은 좀 고려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페페나 라모스도 각기 다른 타입의 수미로 기용된 적이 있고 다닐루도 경험이 있으니까요.
-
캥보이 2016.09.25다닐루 수미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해보긴했는데..
-
Raul★Gonzalez 2016.09.25갑자기 마르코스 요렌테도 아쉽네요
-
Raul 2016.09.26다닐루가 포르투 시절 수미도 뛰었었져, 한번 실험해볼만한 가치는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