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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백업은 꼭 필요할거 같은데.. 영입 했으면 합니다ㅠ

곤잘로이과인 2016.08.25 00:41 조회 2,248

 최근 몇 년 우리 팬들이 공통되게 영입을 원한 포지션은 백업 스트라이커, 수비형 미드필더정도로 압축이 되었고, 작년부터는 특히 좌측 풀백의 영입도 바라시는 분들이 늘어났죠. (아르비의 나이, 코엔트랑은 뭐....)

 스트라이커는 일단 개막전 모라타의 모습을 보니, 왜 콩테가 그 돈을 주고 모라타를 노렸는지 조금은 알 것 같고, 결과가 어찌되었건 일단은 모라타를 믿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입니다.

 다른 포지션은  줄줄이 부상 당하지만 않으면 크게 문제가 될 건 없을거 같은데 레프트 백이랑 수비형 미드필더는 걱정이 좀 되네요. 좌측 풀백도 마르셀로와 백업진의 차이가 너무 심해보이는데, 사실 마르셀로 정도의 공격에서 빌드업 하면서 수비도 해줄 수 있는 레프트백은 정말 몇 명 없어서(개인적으로 셀로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영입이 힘든 것도 이해가 되고, 셀로가 부상이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코엔트랑을 비롯한 선수들로 어찌어찌 돌려막으면 그래도 운영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백업 영입하는게 당연히 좋겠지만.. 

 우리 팀 수비형 미드필더는 그냥 카세미루 하나입니다... 아예 1군에서 또는 중요한 경기에서 뛰어줄만한 전문 수미가 카세미루 하나인건 개인적인 생각에 엄청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단 감독의 전술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BBC+모들-크로스-카세미루 3미들이 주력인데, 모드리치 크로스의 역할은 다른 선수가 어느정도는 해줄 수 있겠지만, 그 누구도 카세미루의 역할을 해 줄 선수가 없습니다. 카세미루가 부상이라도 당하면 팀이 크게 휘청일 것 같습니다... 작년에 레알이 못하다가 상승세를 탄건 베XX가 없어진게 가장 큰 이유지만, 카세미루 중용도 꽤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미 백업을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꼭 좀 영입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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