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커뮤니티 해톡보고 생각나는게
모라타랑 디아고 마리아노 있다지만 치차리토가 아쉽네요 레알에서도 서브로 곧잘 해줬는데
계약연장 했었으면 어땠을까 레버쿠젠가서 인정 받은 치차리토라도 안전빵으로 다시 데려왔으면
하는 심정도 큽니다. 슈퍼조커 로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해주고 데뷔시즌 호날두 삘나는 중거리 2골
까지 하메스랑 남미 비쥬얼 투톱 이었죠
현실적으로 당장 급한건 왼쪽 풀백과 수미겸 중미라지만 참 그립네요 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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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8.24근데 그분 계단에서 떨어져서 부상당하지 않으셨나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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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rionysd 2016.08.24@태연 네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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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효 라모스 2016.08.24슈퍼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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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08.24저도 모라타 팔고 치차리토나 땜방으로 쓰자는 얘길 한 적 있긴 했는데 생각보다 모라타가 잘하고 치차리토가 어이없게 부상당해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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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6.08.2412m이면 완전영입이 가능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다음 시즌 레버쿠젠 활약보면 아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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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6.08.24@7891011 정확한 금액은 저도 가물가물한데 12M정도는 아니고 20M이상을 지급해야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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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일매니아 2016.08.24*@외데고르 풋볼리스크에 보면 완전 영입 조항이 23m ~ 25m 이었어요.(날짜를 기준으로 그 날짜 이전에 영입하면 23m, 그 이후면 25m) 그래서 레알이 깎아보려고 했는데 교섭이 안되서 포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논 EU 문제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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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 2016.08.24레알은 영입할 때 서브는 비용이 적게 들거나
유스거나 영계거나 그래야 하는 것 같아요 ㅎ
저도 서브 9번이 없는 지난 시즌에 치차리토
생각이 많이 났지만 실력에 관계없이 영입
방향과 약간 안맞았던 것 같습니다 -
쌀허세 2016.08.24비유럽이라 못온거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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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필승 2016.08.24at와의 챔스 8강 2차전에 골넣고 교체후 벤치에서 당시 후보였던 나바스랑 부둥켜안고 울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맨유 때부터 좋아했던 선수였는데 다닐루 영입이 확정되면서 논이유 자리가 없어서 완전영입 못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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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raciasArbeloa 2016.08.25@가필승 진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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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6.08.25비운의 선수 치차리토.
치차리토에겐 시간이 더 필요했다.
마치 카카처럼... -
Raul 2016.08.27논 eu기도 했고 비용도 생각보다 비쌌죠.. At와의 챔스는 잊지 못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