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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에게 계속 관심을 표현하는 유벤투스

베일매니아 2016.08.23 22:31 조회 2,748 추천 1



이탈리아 매체 La Gazzetta dello Sport와 Calciomercato에 의하면, 유벤투스는 이스코와의 계약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적료로 40m 유로 이상을 비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센시오가 지단 감독의 황태자로 떠오르게 되면서, 이스코에 대한 유벤투스의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유벤투스는 이스코뿐만 아니라 하메스에게도 관심이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하메스의 이적료로 70m 유로 이상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유벤투스의 관심은 이스코에게 쏠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유벤투스는 이번 여름에 피아니치, 이과인 등 굵직한 영입을 했음에도, 포그바의 이적료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벌어들였기 때문에 한명 정도의 추가 영입이 가능한 상황이고, 그 대상으로 이스코 외에도 파리의 마투이디와 뉴캐슬의 시소코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AS-


아센시오가 초반에 기회를 많이 받으면서, 이탈리아 쪽에선 이스코, 잉글랜드 쪽에선 하메스에 관련된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이스코는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고 (오른쪽은 비교적 취약하지만), 3선에서도 쓰일 수 있는 선수라서 쓰임새가 좋죠.  주급도 싼 편이고요.   그리고 선수 본인이 로테이션으로 있는 현 상황에 크게 불만이 없어보인다는 것도 장점이고요.  '출전 시간을 위해 나가겠다.'  이게 아니라, '남아서 경쟁하겠다.' 이런 마인드라서.. 내보내는 것보단 데리고 있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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