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시즌 비관적으로 봅니다.
지단의 4-3-3에서 밸런스를 잡아주는 선수가 수미 '카세미루'인데 이 유형의 선수가 현재 팀에 카세미루뿐이 없어요.
그렇다고 안첼로티감독님이 보이신 크로스,모드리치,하메스 3미들의 다시 재현했는가 한다면 현재까진 실패인 것 같아요.
저번시즌부터 이번 프리시즌까지 크로스를 내리고 3미들을 구성하고 밸런스가 잡힌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매번 3선에서 포백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고 역습 시 몇 번의 패스와 돌파에 쉽게 3선이 무너지고 바로 수비가 노출되면서 실점을 허용하고 이게 레알의 현재 약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형 미드필더가 1명 더 필요한데 현재에 만족하는 것 같아서 이번시즌 중요한 경기에서 카세마루가 부상일 때 그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걱정스러워요.
페레즈회장 또는 지단감독은 내년쯤 루카스 실바 또는 요렌테가 아센시오처럼 터져서 우리팀에  돌아와 자리를 채운다는 구상일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임대로 라도 카세마루 자리를 메꿀 선수는 필요하다고 봐요.
플랜b가 현재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보강해야할 자리가 뻔히 보이는데도 이렇게 태평해도 되는건지 후...
이번시즌은 챔스,컵,리그,클럽월드컵 경기도 훨씬 많아졌고 이러면 카세미루가 분명 빠지는 경기가 있을테고 매번 공격으로 압도해서 이길거란 생각은 들지 않네요.
지단감독이 중요 시하는 균형을 위해서라도 '코바시치'는 경험을 위해 임대보내고 임대든 영입이든 수비형 미드필더의 영입은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미들진의 포화 상태임에도 당장 마땅한 플랜b도 없는 상황에서 카세미루가 빠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지금까지 충분히 눈으로 확인했죠.
카세마루 백업으로 누가 오고 싶겠냐고 반론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노려보고 오퍼라도 넣어보고 안되면 몰라도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은 박투박 캉테 이후 찌라시도 시스코외엔 없고 시스코도 레알은 관심없다고 한 상황이죠.
전 이번 이번시즌과 영입금지일 다음시즌까지 걱정됩니다.
플랜b의 완성없이 이번시즌 카세마루빠졌을 때와 다음시즌 루카스실바와 요렌테가 돌아왔을 때 카세미루의 백업을 해줄 기량을 갖출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 최소한 카세미루 백업 임대로 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데려와야 한다고 봅니다.
시즌 중에 카세미루빠진 플랜b가 완성된다면 몰라도 지금 스쿼드는 장기적으로 끌고가면서 좋는 성적을 내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안첼로티감독님이 보이신 크로스,모드리치,하메스 3미들의 다시 재현했는가 한다면 현재까진 실패인 것 같아요.
저번시즌부터 이번 프리시즌까지 크로스를 내리고 3미들을 구성하고 밸런스가 잡힌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매번 3선에서 포백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고 역습 시 몇 번의 패스와 돌파에 쉽게 3선이 무너지고 바로 수비가 노출되면서 실점을 허용하고 이게 레알의 현재 약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형 미드필더가 1명 더 필요한데 현재에 만족하는 것 같아서 이번시즌 중요한 경기에서 카세마루가 부상일 때 그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걱정스러워요.
페레즈회장 또는 지단감독은 내년쯤 루카스 실바 또는 요렌테가 아센시오처럼 터져서 우리팀에  돌아와 자리를 채운다는 구상일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임대로 라도 카세마루 자리를 메꿀 선수는 필요하다고 봐요.
플랜b가 현재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보강해야할 자리가 뻔히 보이는데도 이렇게 태평해도 되는건지 후...
이번시즌은 챔스,컵,리그,클럽월드컵 경기도 훨씬 많아졌고 이러면 카세미루가 분명 빠지는 경기가 있을테고 매번 공격으로 압도해서 이길거란 생각은 들지 않네요.
지단감독이 중요 시하는 균형을 위해서라도 '코바시치'는 경험을 위해 임대보내고 임대든 영입이든 수비형 미드필더의 영입은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미들진의 포화 상태임에도 당장 마땅한 플랜b도 없는 상황에서 카세미루가 빠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지금까지 충분히 눈으로 확인했죠.
카세마루 백업으로 누가 오고 싶겠냐고 반론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노려보고 오퍼라도 넣어보고 안되면 몰라도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은 박투박 캉테 이후 찌라시도 시스코외엔 없고 시스코도 레알은 관심없다고 한 상황이죠.
전 이번 이번시즌과 영입금지일 다음시즌까지 걱정됩니다.
플랜b의 완성없이 이번시즌 카세마루빠졌을 때와 다음시즌 루카스실바와 요렌테가 돌아왔을 때 카세미루의 백업을 해줄 기량을 갖출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 최소한 카세미루 백업 임대로 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데려와야 한다고 봅니다.
시즌 중에 카세미루빠진 플랜b가 완성된다면 몰라도 지금 스쿼드는 장기적으로 끌고가면서 좋는 성적을 내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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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카카 2016.08.18바르샤가 세대교체를 잘하고
약점이던 스쿼드 뎁쓰를 잘늘림
우린 이적금지 다가오고 클월도 있는데
보강은 없고 걱정이 많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무리깡 2016.08.18@날도♡카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새로 영입한 디뉴라는 LB도 백업으로 충분한 기량같고 투란도 다시 예전 폼을 되찾고 있는 것 같고 무니엘 유스 공격수도 최근에 폼이 매우 좋고 움티티라는 수비도 보강하고 안드레 고메스가 얼만큼 하는진 모르겠지만 드리블 돌파형으로 보강하고 뎁스가 확실히 두꺼워졌고 영입금지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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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축날두7 2016.08.18@무리깡 디뉴가 상당히 아쉽네요.. 그리고 수미는 구스타보, 풀백도가능한 파비뉴등 있는데 좀 노려봤으면 하.. 바르샤 돈쓰는거 보고 있자니 답답하네요.. 레알은 뒤늦게 깨닫고 영입해봐야 그 쯤이면 날두 벤제마 모드리치 라모스 페페 마르셀로 다 30줄인데.. 자칫잘못하다가 at한테까지도 밀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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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2016.08.18마땅한 매물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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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무리깡 2016.08.18@아이린♥ 힘들겠지만 지단이 선호하는 프랑스 국적 리옹의 막심 고날롱,모나코의 파비뉴 등 어렵지만 누구든 좀 영입 시도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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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효 라모스 2016.08.18아직 이적시장이 약2주간 남았으니.. 기다려봐야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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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6.08.18베스트11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그 외의 요소들 때문에 시즌 농사는 긍정적으로 보기가 힘드네요.
저의 축알못 시선이 또 틀려주길 바라며.. -
메수트외지루 2016.08.18디뉴..잘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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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6.08.18약간 라데시마 다음 시즌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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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무리깡 2016.08.18@Ibrahimovic 지단감독님이 원하던 포그바,캉테 다 영입이 되지 않았고 원하지 않던 하메스와 수미보강없이 감독의 구상과 다르게 시즌을 시작한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기다릴지...전 하메스가 공격의 연결고리로 다시 잘해줄거라 믿는 사람이지만 현재로선 카세미루 백업 보강없이는 비관적일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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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6.08.18구스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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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Madrid 2016.08.18뭐가 되었든 [베]보단 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임대생복귀를 염두해 보강을 안하는거같은 생각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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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날두7 2016.08.18근데 징계중에 임대복귀는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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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짱짱맨 2016.08.18걱정인건 모라타, 코엔트랑이 과연 잘해줄지....
옆동네 무니르는 프리시즌 보니 날아 다니던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6.08.18@호날두짱짱맨 무니르가 원래 프리시즌엔 날라다니는 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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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Blancos! 2016.08.18지금 스쿼드로 2년가야되는거 감안하면 박지성이나 캉테느낌 미들 하나 더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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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데스 2016.08.18레매 역레발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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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 2016.08.18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임대든 영입이든 결국 미드필더가 7명인데 어떡하나요. 차라리 카세미루가 부상안당하게 몸관리 잘시키고, 약팀만날때는 굳이 카세미루 없어도 밸런스에 큰 타격 없으니 크로스나 페페 등으로 떼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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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6.08.18@맛동산 미드필더가 7명인데 그중에서 메인 플랜에는 없는 공미가 3명이나 되는것 자체가 이상한거고 계속해서 회원들이 지적하는것도 이 부분인데 이분은 이전글부터 무슨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대진운빨이라는 식의 이상한 말만 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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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맛동산 2016.08.18@다크고스트 그게 이상하더라도 나갈 선수가 있어야죠. 님께서 포기하자는 하메스도 잔류한 마당에 선수를 어떻게 데려올까요. 그리고 아무리 님과 레매 의견이 맞다고쳐도 현실가능성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대진운빨... 대진운 이야기하면 우승이 다 대진운으로 보이는건가요? 전 이번 시즌에 좋은 경기력 기대합니다만, 대진운도 따랐으면 좋겠네요. 당연한 팬의 희망인데 너무 자격지심갖으시는거 아닌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6.08.18@맛동산 자격지심을 논할 필요도 없는게 다른 댓글에도 적었지만 하메스가 잘했던 14/15 시즌은 유벤투스한테도 져서 탈락한 시즌이고 카세미루가 잘했던 지난시즌은 AT 이기고 우승한 시즌인데 애초에 대진운이 어쩌고 거론될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당장 님이 말하는 그 대진운이라고 말한 맨시티나 AT나 다 조별리그에서 유벤투스 만나 유벤투스 2위로 밀어낸 팀들이니 그냥 근거없이 팀이 거둔 성과를 깎아내리는거라고 밖에는 볼수가 없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주05 2016.08.18*@맛동산 대진운을 얘기하는 님의 방식이 문제가 있었던건 사실이죠. 대진운이 좋아서 안첼로티와 하메스였어도 결승에 올라갔을거라는게 단순히 대진운 좋기를 희망하는 팬의 발언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논리라면 안첼로티나 하메스 자리에 비슷한 다른 예를 들수도 있겠죠 펩의 뮌헨 메시의 바르샤. 바로 이런식의 논리로 지난 시즌 챔스 우승을 안티들이 대진운빨이란 말을 해댔는데 이걸 가져다 쓰는게 그냥 팬의 희망이고 이게 문제라는게 자격지심이라고요? 결과를 낸건 그냥 결과를 낸거예요 지난해 챔스 우승은 누구도 가능했던게 아니라 지단과 카세미루 포함 선수단들이라 가능했던겁니다. 대진운 운운은 이상한 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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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jiM 2016.08.18@맛동산 미드필더 인원문제는 윗분이 언급하셨으니 넘어가고, 부상방지를 위해 카세미루 몸관리를 잘시키자? 이게 제일 합리적이지 않은 의견이죠. 부상문제는 백업을 구해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운에 기대고 주포지션도 아닌 선수로 때우는건 그만해야죠. 이런식으로 안일하게 대처하다가 후반기에 승점 흘려서 리그 놓치는 모습 그만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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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맛동산 2016.08.18@RjiM 카세미루 백업 영입하면 더 안정적이겠죠. 맞습니다. 그런데 문재는 지금 현실적으로 선수 영입이 힘들다는거죠. 위견이 옳다고 무조건 비판할게 아니라 약점이 있더라도 현실 가능성이 낮으면 적당히 타협할 필요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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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무리깡 2016.08.18*@맛동산 현실적으로도 어려운 건 맞는데 타협하기 이전에 일단 영입 시도라도 좀 해보면 좋겠는데 현재 스쿼드에 만족하고 영입은 없다는 뉘앙스로 나오니 답답한거죠. 스쿼드 정리는 지단과 페레즈회장이 각각 남기고 싶어하는 이스코,하메스를 제외하고 3번째옵션으로 활약이 미미한 이도저도 아닌 코바시치를 임대보내고 수비형미드필더에 대한 영입이든 임대든 최소한 영입의 시도는 있어야 하는데 시도도 하지 않고 현재에 만족한다고 하니 답답하죠. 영입하고자하면 또 못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나오니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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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날두 2016.08.18@맛동산 맛동산님 자격지심 발언은 좀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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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jiM 2016.08.18@맛동산 타협이라는 단어는 가능한한 모든 노력을 다했거나 더이상 불가능한 경우에만 사용해야죠. 아직 이적시장이 닫히지 않았고, 라이벌격인 팀들은 착실히 영입했는데 왜 우리팀만 타협해야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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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16.08.18벚꽃형, 카세미루백업 언젠간 발목 잡을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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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6.08.18네 뭐 주관적인 거니까요 ㅋㅋ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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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2016.08.18마르셀루 백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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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8.18지단이 442 활용을 잘 못한다면... 이 의견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죠.
카세미루만 누워버리면 답도없는상황이니 -
자강불식 2016.08.18카세미루는 두 시즌 만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정도의 평가를 받네요. 경쟁이나 대체자가 한명 있으면 좋긴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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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6.08.18*저번시즌보다 더 강해진 스쿼드인데 무슨 근거로 다들 이렇게 비관적인지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헤세<->모라타, 아르벨로아<->코엔트랑, 체리세프<->아센시오 이정도면 업그래이드 확실히 한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무리깡 2016.08.18@Vanished 저번시즌은 \'베\'감독이 전반이 날려먹고 코파델레이 탈락하면서 지단이 맡은 레알의 후반기 일정이 리그와 챔스 2개뿐이였고 리그도 이미 승점차이가 너무 벌여져서 사실상 챔스에 더더욱 주력할 수 있었죠. 하지만 이번시즌은 리그,컵,챔스,클럽월드컵 경기일정이 매우 촘촘합니다. 그러니 팀의 균형을 잡아주는 카세미루가 빠질 경기가 더 많아질 것이고 그 빠질 경기에 중요한 경기가 들어있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겠죠? 카세미루가 빠지고도 바르샤,at와 대등하게 싸울 플랜b가 있다면 또 모르지만 현재로선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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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jiM 2016.08.18@Vanished 헤세에서 모라타는 업그레이드라고 하긴 그렇죠... 코엔트랑은 실력보다 부상 빈도가 너무 높아서 문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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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4 2016.08.18@Vanished 제 생각에도 체리세프 아센시오 제외하면 업그레이드라고 보기 힘들어보이네요, 그리고 아센시오가 시즌 시작하고도 프리시즌만큼 해준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코엔트랑은 올해 부상으로 연말이나 되야 올것이고 모라타는 그냥... 전봇대느낌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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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8.18*@Vanished 스페인 주전 모라타랑 국대에 뽑히지도 못하는 헤세가 업그래이드가 아니라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고 아르벨로아는 그냥 명예선수급이였고 그나마 출전하면 실력은 확실한 코엔트랑이 훨씬 나은 자원이죠. 그리고 카세미루의 이탈을 걱정하시는데 그럼 지금 그나마 영입이 가능한 시소코는 만족 하시나요? 애초에 카세미루 백업을 구한다는것 자체가 지금 이적 시장에서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이고 플랜b로 지단 본인이 자신의 원래 주 전술이였던 4231을 더 발전 시키던지 안첼로티의 442를 잘 본받던지 본인이 역량을 발휘할 시점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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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축날두7 2016.08.18@Vanished 수미백업 찾아보면 있습니다.. 머 굉장한 선수를 바라는것도 아닌데 레알이 맘 먹으면 가능하죠. 그리고 코엔트랑은 복귀시점도 한참인데 장기부상 후 복귀라 폼 장담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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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패션왕날둥 2016.08.18@Vanished 수미 찾으면 카세미루 정도 되는 선수는 많고 그 보다 더 실력이 나음 선수들도 꽤 많아요 레알이 안일한가지 그리고 진짜 코엔트랑도 이제 나이가 어느 정도 있고 이번 부상은 장기 부상이라 과연 폼이 살긴 할지 진짜 불확실한 것 가지고 안일하게 도박을 하고 있는거죠ㅋ 징계까지 생각하면 이번시즌 다음 시즌 솔직히 걱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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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jiM 2016.08.18@Vanished 스페인 주전은 모라타일지언정 클럽에서 보여준 모습은 헤세아닌가요? 왜 말도 안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카세미루 백업 구하는게 왜 현실성이 없나요? 저희들이야 일개 팬에 불과하니 정보가 부족해서 그렇게 보일 뿐이지 단정 지을 수 없죠. 그리고 그런 선수를 찾고 필요한 보강을 하는게 보드진이 하는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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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8.18@RjiM 헤세는 공격진에서도 바스케스에 이은 2옵션이였습니다. 그리고 수미에 대해서는 수많은 팬들과 언론사이에서 근 두달동안 구체적인 이름이 제시된건 오직 캉테와 시소코 뿐이였죠. 그리고 제 의견으로는 시소코 데려와서 433쓰느니 4231로 하메스 이스코 쓰는게 더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백업 선수 없으면 백업전술로 대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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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jiM 2016.08.18*@Vanished 그런식의 비교면 모라타도 유베에서 3~4옵션이었죠. 저는 1군 올라왔을 때 헤세와 모라타의 차이, 최근에 프리시즌이긴하지만 불안한 경기력 때문인지 모라타가 미덥진 않네요. 헤세와 모라타 in&out은 더해진 것도 나빠진 것도 없다는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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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6.08.18저번 시즌에 코파랑 클월이 추가된만큼 수미 백업은 꼭 있었으면.. 챔스나 결승같은 강팀과의 경기에서 카세미루가 부상이면 상당히 위험한것은 사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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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날두 2016.08.18저도 수미와 왼쪽수비 그리고 공격진의 [호날두 제외] 잦은 부상 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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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8.19좌측 풀백은 그렇다쳐도 카세미루 백업 없는건 정말 걱정되네요 디에고요렌테와 루카스 실바가 징계기간 복귀가 될지 안될지도 확실한게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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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축구다 2016.08.19아무리봐도 리그는 또 나가리라 봅니다. 꾸레쪽이 막판에 자멸각으로 가서 그나마 좀 쫄깃해진거지 뭐. 챔스야 토너먼트고하니 몰라도 장기레이스에서 바르샤쪽보다 경쟁력 떨어지는게 딱 보였는데도 이런식으로 오프시즌이 끝나가니 안타깝네요. 빅네임이아니라 건실한 백업 한둘정도는 필요할텐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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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축구다 2016.08.19언제나 상대적인것 같습니다. 바르샤가 내실있게 보강되고 있는데..레알 마드리드가 애네들이랑 같은 리그가 아니었다면 충분히 이정도 스쿼드로도 만족을 했겠네요. 리그 레이스는 누가봐도 우리가 언더독인데 능가할만큼은 못되어도 맞춰는 가야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