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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전 이번시즌 비관적으로 봅니다.

무리깡 2016.08.18 12:07 조회 2,509 추천 2
지단의 4-3-3에서 밸런스를 잡아주는 선수가 수미 '카세미루'인데 이 유형의 선수가 현재 팀에 카세미루뿐이 없어요.

그렇다고 안첼로티감독님이 보이신 크로스,모드리치,하메스 3미들의 다시 재현했는가 한다면 현재까진 실패인 것 같아요.

저번시즌부터 이번 프리시즌까지 크로스를 내리고 3미들을 구성하고 밸런스가 잡힌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매번 3선에서 포백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고 역습 시 몇 번의 패스와 돌파에 쉽게 3선이 무너지고 바로 수비가 노출되면서 실점을 허용하고 이게 레알의 현재 약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형 미드필더가 1명 더 필요한데 현재에 만족하는 것 같아서 이번시즌 중요한 경기에서 카세마루가 부상일 때 그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걱정스러워요.

페레즈회장 또는 지단감독은 내년쯤 루카스 실바 또는 요렌테가 아센시오처럼 터져서 우리팀에  돌아와 자리를 채운다는 구상일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임대로 라도 카세마루 자리를 메꿀 선수는 필요하다고 봐요.

플랜b가 현재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보강해야할 자리가 뻔히 보이는데도 이렇게 태평해도 되는건지 후...

이번시즌은 챔스,컵,리그,클럽월드컵 경기도 훨씬 많아졌고 이러면 카세미루가 분명 빠지는 경기가 있을테고 매번 공격으로 압도해서 이길거란 생각은 들지 않네요.

지단감독이 중요 시하는 균형을 위해서라도 '코바시치'는 경험을 위해 임대보내고 임대든 영입이든 수비형 미드필더의 영입은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미들진의 포화 상태임에도 당장 마땅한 플랜b도 없는 상황에서 카세미루가 빠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지금까지 충분히 눈으로 확인했죠.

카세마루 백업으로 누가 오고 싶겠냐고 반론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노려보고 오퍼라도 넣어보고 안되면 몰라도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은 박투박 캉테 이후 찌라시도 시스코외엔 없고 시스코도 레알은 관심없다고 한 상황이죠.

전 이번 이번시즌과 영입금지일 다음시즌까지 걱정됩니다.
플랜b의 완성없이 이번시즌 카세마루빠졌을 때와 다음시즌 루카스실바와 요렌테가 돌아왔을 때 카세미루의 백업을 해줄 기량을 갖출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 최소한 카세미루 백업 임대로 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데려와야 한다고 봅니다.
시즌 중에 카세미루빠진 플랜b가 완성된다면 몰라도 지금 스쿼드는 장기적으로 끌고가면서 좋는 성적을 내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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