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바란 "나믿지믿, 그래서 남는다"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8/17/57b4366522601db62d8b45a8.html
바란의 미래를 둘러싼 의혹은 최근에 계속 되어 왔다. 하지만 바란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고 그것은 지단을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클럽 내부에서 바란은 매우 높게 평가 받지만, 2011년 이적한 이후, 그는 주전으로 자리잡기 어려웠으며 종종 라모스와 페페의 뒤에 머물러야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그를 마드리드로 데려온 무리뉴의 관심이 보도되었지만, 어려운 한 달이 지난 지금 바란은 스페인에서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
"나는 여기서 좋다. 지단은 나를 신뢰하고 나는 지단을 신뢰한다. 그것이 잔류하는 이유다." 토르페오 베르나베우의 승리 이후 바란이 밝혔다.
"나는 여기에 남는 것이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시즌을 좋게 출발하고 싶다. 매우 많은 게임이 기다리고 있으며 모두가 출전할 몫을 가질 것이다."
부상이 지난 시즌 말 바란을 괴롭혔고 결국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과 유로 2016에 나설 수 없게 만들었다. 하지만 바란은 이제 다가올 시즌을 고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여름을 꽤 어렵게 보냈다. 특히 유로 2016을 뛰지 못 했던 것이 힘들었다. 나는 이제 이 시기를 뒤로 제쳐두고, 미래만을 바라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