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할 포지션이 없어요...
안그래도 포화인데 3명이나 영입했습니다. 모라타, 아센시오, 그리고 코...코..코엔트랑...나간건 헤세 1명 뿐이에용... 그럼 이제 스쿼드를 좀 살펴보시죠.
1. 공격
이미 포화라 생략할게요.
2. 미드필더
카세미루 백업을 많이 말씀하시는데…카세미루 백업 영입하면 미드필드 3자리에 7명입니다. 그리고 꼭 캉테같은 선수 없어도 되요. 크로스가 내려가서 뛸 때도 연승기록 달성했던 레알이에요. 가끔 또 그렇게 나오면 됩니다.
그럼 결국엔 하메스, 이스코, 코바치치 중에 한 명이라도 방출을 해야 영입을 합니다. 근데 그게 정말 쉽지가 않아요.
일단 이스코. 이스코가 주전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갖다 쓰기 편한 선수입니다. 개인기도 좋아서 양학할때도 쏠쏠하고요. 레알 이적 후 매 시즌 리가 30경기 이상 출전하고 있습니다. 이스코 개인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 이상 방출 못합니다.
하메스? 물론 지금 이적설이 나오곤 있지만 그렇다고 쉽게 버릴만한 카드가 아닙니다. 데뷔시즌에 좋았고, 지난 시즌에 별로긴 했지만 투자한 금액이 8000만 유로입니다… 몇백억 투자했는데 1년 실적 안좋았다고 사업 접을 수 있나요? 투자금 생각해보면 한 시즌 기회 더 줄만합니다. 역시 선수 본인 의사가 없다면 방출이 힘들어요.
코바치치도 지난 시즌에 기대 이하였지만, 한 시즌만 가지고 평가하지 말자는 게 레매 스탠스 아닌가요? 물론 기다리고 보니 이야라멘디 시즌2 였을 수도 있지만, 기다리지 않았다면 지금의 마르셀로도 없었을겁니다. 한 시즌만에 버리기도 아까운 카드입니다.
결국 미드필더 중에 확실히 방출할만한 선수가 없고, 그렇다고 카세미루 백업이 그렇게 절박한 상황도 아닙니다.
3. 수비
수비도 이미 포화죠. 물론 마르셀로 백업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영입하기 애매합니다. 물론 오른쪽에는 카르바할 + 다닐루 2명이나 있죠. 반면 마르셀로는 지난 시즌 특별한 경쟁자 없이 뛰었습니다. 왜일까요? 영입하기가 힘드니까요.
마르셀로는 카르바할과 사정이 많이 다릅니다. 둘다 탑클래스 풀백이지만, 팀에서 마르셀로가 전술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큽니다. 거의 빌드업하는 레프트백아닙니까? 결국 마르셀로의 백업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면 준탑클래스 선수 정도는 되야합니다. 호날두 백업 찾기랑 똑같죠.
그래서 그런 후보를 찾기도 힘들고요, 찾았다고 쳐도 레알에 올 가능성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준탑클래스급 레프트백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같은 연봉에 레알에서 88년생 창창한 마르셀로 백업(거의 경쟁 불가 수준임)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빅클럽가서 주전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좀 급이 떨어지는 선수를 데꼬와야되는데, 그럴바에는 센터백 4순위인 나초에게 출장 시간을 주는 편이 훨씬 낫죠. 나올 때마다 일정 수준 이상의 활약을 해주면서 유스팀 출신이라 적응 시간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코엔트랑은 깍두기라고 생각하고 데리고 있다가 쓸 수 있으면 쓰고, 아니면 버리고요ㅋㅋ..)
4. 부상 당하면 어떡하나…
부상 걱정하면 선수층을 두텁게 만들어야겠죠. 저도 FM에서는 알라바, 그리즈만 등을 영입하고 ‘더블스쿼드’로 운영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게 되나요?
결국 부상 문제는 최대한 부상 당하지 않는 쪽으로 노력해야됩니다. 그런데 부상이 문제라고 선수층을 무조건 두텁게 가자는 것은, 한편으로는 선수단의 기회배분 문제를 '처음부터 안고가자'는 이야기와 똑같습니다.
부상때문에 타격없는 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레알 처럼 탑of탑으로 스쿼드를 도배하는 클럽의 경우에는 백업 찾기도 훨씬 힘듭니다. 그만큼 경쟁이 힘드니까요…
5. 결론
그래서 이런 현실을 보면 하메스가 나가야 미드필더 1명 데려올 수 있겠다 정도의 생각이 드네요. 영입이 힘든 시즌입니다. 그래서 선수 영입보다는 현재 선수단을 어떻게 운영해나갈것인지 고민할 때라고 보이네요…
1. 공격
이미 포화라 생략할게요.
2. 미드필더
카세미루 백업을 많이 말씀하시는데…카세미루 백업 영입하면 미드필드 3자리에 7명입니다. 그리고 꼭 캉테같은 선수 없어도 되요. 크로스가 내려가서 뛸 때도 연승기록 달성했던 레알이에요. 가끔 또 그렇게 나오면 됩니다.
그럼 결국엔 하메스, 이스코, 코바치치 중에 한 명이라도 방출을 해야 영입을 합니다. 근데 그게 정말 쉽지가 않아요.
일단 이스코. 이스코가 주전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갖다 쓰기 편한 선수입니다. 개인기도 좋아서 양학할때도 쏠쏠하고요. 레알 이적 후 매 시즌 리가 30경기 이상 출전하고 있습니다. 이스코 개인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 이상 방출 못합니다.
하메스? 물론 지금 이적설이 나오곤 있지만 그렇다고 쉽게 버릴만한 카드가 아닙니다. 데뷔시즌에 좋았고, 지난 시즌에 별로긴 했지만 투자한 금액이 8000만 유로입니다… 몇백억 투자했는데 1년 실적 안좋았다고 사업 접을 수 있나요? 투자금 생각해보면 한 시즌 기회 더 줄만합니다. 역시 선수 본인 의사가 없다면 방출이 힘들어요.
코바치치도 지난 시즌에 기대 이하였지만, 한 시즌만 가지고 평가하지 말자는 게 레매 스탠스 아닌가요? 물론 기다리고 보니 이야라멘디 시즌2 였을 수도 있지만, 기다리지 않았다면 지금의 마르셀로도 없었을겁니다. 한 시즌만에 버리기도 아까운 카드입니다.
결국 미드필더 중에 확실히 방출할만한 선수가 없고, 그렇다고 카세미루 백업이 그렇게 절박한 상황도 아닙니다.
3. 수비
수비도 이미 포화죠. 물론 마르셀로 백업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영입하기 애매합니다. 물론 오른쪽에는 카르바할 + 다닐루 2명이나 있죠. 반면 마르셀로는 지난 시즌 특별한 경쟁자 없이 뛰었습니다. 왜일까요? 영입하기가 힘드니까요.
마르셀로는 카르바할과 사정이 많이 다릅니다. 둘다 탑클래스 풀백이지만, 팀에서 마르셀로가 전술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큽니다. 거의 빌드업하는 레프트백아닙니까? 결국 마르셀로의 백업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면 준탑클래스 선수 정도는 되야합니다. 호날두 백업 찾기랑 똑같죠.
그래서 그런 후보를 찾기도 힘들고요, 찾았다고 쳐도 레알에 올 가능성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준탑클래스급 레프트백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같은 연봉에 레알에서 88년생 창창한 마르셀로 백업(거의 경쟁 불가 수준임)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빅클럽가서 주전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좀 급이 떨어지는 선수를 데꼬와야되는데, 그럴바에는 센터백 4순위인 나초에게 출장 시간을 주는 편이 훨씬 낫죠. 나올 때마다 일정 수준 이상의 활약을 해주면서 유스팀 출신이라 적응 시간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코엔트랑은 깍두기라고 생각하고 데리고 있다가 쓸 수 있으면 쓰고, 아니면 버리고요ㅋㅋ..)
4. 부상 당하면 어떡하나…
부상 걱정하면 선수층을 두텁게 만들어야겠죠. 저도 FM에서는 알라바, 그리즈만 등을 영입하고 ‘더블스쿼드’로 운영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게 되나요?
결국 부상 문제는 최대한 부상 당하지 않는 쪽으로 노력해야됩니다. 그런데 부상이 문제라고 선수층을 무조건 두텁게 가자는 것은, 한편으로는 선수단의 기회배분 문제를 '처음부터 안고가자'는 이야기와 똑같습니다.
부상때문에 타격없는 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레알 처럼 탑of탑으로 스쿼드를 도배하는 클럽의 경우에는 백업 찾기도 훨씬 힘듭니다. 그만큼 경쟁이 힘드니까요…
5. 결론
그래서 이런 현실을 보면 하메스가 나가야 미드필더 1명 데려올 수 있겠다 정도의 생각이 드네요. 영입이 힘든 시즌입니다. 그래서 선수 영입보다는 현재 선수단을 어떻게 운영해나갈것인지 고민할 때라고 보이네요…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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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 2016.08.16저랑 정말 생각이 똑같으시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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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석호야사랑해 2016.08.16@VLAD 222222 + 카세미루 백업 필요없다가아니라 방출이 없으면 사오는게 더 말이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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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2016.08.16동감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영입하면 완전 포화죠 하메스가 나가야만 영입이 있을거라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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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 Mendes 2016.08.16저도 솔직히 지금선수단에 매우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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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재능 이스코 2016.08.16확실히 딱보면 영입은 필요없는데 까보면 후회할거 같아서
이스코 시야/하메스 활용전술/적절한 교체.휴식
만 되면 영입은 필요없죠
또 장기적으로 킹갓두 대체자(네이마르,아자르)/모드리치 대체자(시야넓은 이스코,)/나초보다 나은 윙백 을 원하는거라 -
Floren 2016.08.16현재 시점에서 방출한다면 하메스 밖에 없고
(오퍼가 잘 안오나 부르는 가격이 점점 떨어지네요)
만약 방출에 성공하면 미드필더 하나 영입할 셈인 것
같은데 팩스가 늦을 것 같아서 회의적이긴 하네요 -
Raul 2016.08.16크로스를 볼란치로 둔 전술을 지주가 잘 쓸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이미 지난시즌 리가 아틀레티코전에 망이라고 보여줬죠... 게다가 메인 플랜 역시 433으로 가는거 같은데, 역시 그 자리에 핵심인 카세미루는 백업이 없으니 불안한거 같아요..게다가 이번 시즌은 소화해아될 경기도 많고, 무엇보다 이적시장 징계 걸려있는것도 크다고 봅니다.. 문제가 이번 시즌 중 노출되도 그걸 수정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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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8.16수비나 공격진쪽에는 저도 딱히 보강이 필요하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러나 433을 주전술로 쓴다면 카세미루 백업은 절박하죠.
카세미루가 휴식하고 크로스를 내리는 방법은 수비력이 어느정도 보장된 박투박 미드필더영입의 전제하에 가능한거라고 보구요.
크로스 모드리치 이스코 (하메스) 이러한 3미들은 수비적으로 매우 불안정하다는게 많은 경기를 통해 증명된 상황 아닌가요.
단순히 미드필더 숫자로만 보면 포화는 맞습니다. 저도 지단감독이 카세미루의 부재시 아센시오 이스코 하메스 코바치치 등과 같은 선수를 활용해서 안첼로티 시절과 같은, 수비적인 선수가 없이 4명의 미드필더의 협업플레이를 통해 완성도 있는 442 전술을 만들어낸다는 보장이 있다면 지금 스쿼드에도 만족합니다.
많은분들이 그런 확신이 없으니까 433전술만으로도 자연스러운 로테가 가능하도록 수미나 박투박 미드필더를 한명 영입하고 코바치치를 내보내는 그림을 바라는거죠. -
xalonso14 2016.08.164번 논제는 정말 제생각과 너무 똑같네요.
안감독님때 로테없이 무리한 주전기용으로 인한 22연승 후 부상으로인한 스쿼드박살로 많은 분들 머릿 속에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지금 영입 영입을 외치시는것 같은데 사실 부상이라는 변수를 빼고생각해보면 지금 스쿼드는 풀시즌 치루기 충분하다못해 차고 넘친다고 봅니다. 15/16 시즌 말아먹은 선수들이 이번시즌 갱생하느냐 못하느냐에따라 영입징계후 대대적 스쿼드 개편이 있을 것 같네요. 항상 시즌 시작할때마다 이런저런 잡음도 많았지만 결국 해내는게 우리팀이었으니까요. 시즌 치루는 내내 선택과 집중이 중요할 거라 보여집니다. -
니나모 2016.08.16따지고 보면 다 선수들을 방출하고 영입하기 어려운 사정들이 있는게 사실이지만 딱 상황 자체만 보면 공미를 쓰지도 않는 팀이 공미만 3명에 수비형 미들 백업은 아예 없는 뭔가 기형적인 스쿼드죠.
정 하메스코나 아센시오를 내보내기 어렵다면 계속 기대 이하의 플레이를 보이는 코바치치를 임대를 보내건 팔건 해서 자리를 만들고 영입을 하길 바라는거죠.그리고 이적 시장 시작할때부터 아예 \'우리 스쿼드 포화라 영입안한다!\'이런 태세였음 그나마 좀 이해라도 하지 영입 시도까지 다 해놓구선 싹 다 실패하고 나서 이제와 \'우리팀 스쿼드 최강!\'이러면서 보드진이 정신 승리 실현하려고 하니 믿음이 안가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uevos blancos 2016.08.16*@니나모 100% 동감입니다. 하메스는 페레스, 이스코+코바치치는 지단의 의지로 남은거 같은데 그렇다고 현 구성에 최적화된 전술이 새로 나온 것도 아니죠. 이건 보드진이 치밀한 고민 끝에 영입을 안하는게 아니고, 경제적 이유나 시장 상황, 선수 개개인 사정 때문에 그냥 포기한거에요. 영입 없이 이대로 시즌이 시작되면 미들진 개편에 실패한 댓가는 분명히 치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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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6.08.16이상적인 대안은 코바치치 보내고 수비적인 미드필더 하나 구하는 것인데 현실적으는 시소코급 선수를 창렬가에 사와야 하는게 현 이적시장이죠. 만약에 시소코가 왔다 치더라도 중요한 일전에서 시소코를 주전으로 하는 433을 쓰느니 크로스를 활용하거나 4231이나 442를 가동하는게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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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6.08.16당장 리그 우승 경쟁자인 바르샤나 AT같은 경우 딱히 전력 누출이 크지 않았음에도 요소 요소 약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을 보강하는 중이죠.우리팀이 현재 약점이 없나요.
챔스 우승을 했지만 약점이라고 할만한 부분도 있었고 대진이 좋았던 것도 부정할수는 없어요.분명 더 나아질수 있고 트레블을 노리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는건데 보드진은 그냥 안주를 택하니 불안한게 사실이네요.즉,개인적으론 스쿼드가 완성된게 아닌거 같은데 보드진은 완성됐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 불안합니다. -
OleMadrid 2016.08.16다른부분은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미드진 개편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자리 후보를 두고 아센시오 이스코 하메스가 경쟁하는 꼴이죠 미드진 세자리에 7명이 불균형하게 분포되어있죠 그래서 저 셋중하나는 무조건 나가고 카세미루 백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크로스가 카세미루 자리에 설수있었던건 그때당시 4-4-2전술에 4명이 이스코 크로스 모드리치 하메스가 수비분담을 골고루 가져갔기 때문에 가능했던일이지 3미들 전술에는 지난시즌 초반처럼 크로스의 단점만 극대화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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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쿠 2016.08.16코바치치 임대 마티치영입하면 참좋을텐데말이죠 가능성이...
아센시오도 임대갓다오면 쭉쭉 클거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공대외질 2016.08.16@블랑쿠 저도 이생각입니다!
아센시오 -> 임대
코바치치 -> 임대
수비형 미드필더 한명 영입.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완벽할거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Floren 2016.08.16@블랑쿠 현실은 아센시오 오늘 입단식
지단의 우선 순위는
아센시오>이스코>>하메스 라는 소문
코바치치는 지단도 구단도
팔 생각이 없다지요.
빅사이닝은 기대하기 힘든 시점이지만
지단이 원하는 유형의 미드필더 하나쯤은
혹시?하고 마지막까지 지켜볼 일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패션왕날둥 2016.08.17*@Floren 더 실력 좋은 선수들 보다 아센시오가 우선이라면 지단이 지금의 딱 실력보단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 감정적인거 아닌가요? 아직 빅클럽 1군 백업도 아슬하다고 보는데ㅠ 좋아하는 선수라고 남기기보단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해서 챔스출전 팀에 제발 임대 보내서 재능있는 선수 재능 제대로 키우고 기 갈려줬음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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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16.08.16매물도 없고 아쉽긴 아쉽지만 그건 정말 무적의 팀에 비해서 아쉬울 뿐이죠 ㅋㅋ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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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16.08.16구스타보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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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맛동산 2016.08.17@James. 구스타보라면 영입해야됩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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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코 2016.08.16정말 공감합니다...아쉬운상황은 맞는데 그렇다고 누굴 영입해야만하는 상황은 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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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iM 2016.08.16리그 우승 실패, 챔스 호성적 -> 백업 보강 없음, 스페니쉬 or 유스정책 -> 부상 및 백업 부재로 막판에 리그 우승 실패.
이 사이클 이제 그만 보고 싶습니다.
게다가 이번시즌은 저번시즌과 다르게 클월 일정, 국왕컵일정도 포함되어 있고 호날두,모드리치, 페페 1살씩 더 먹은 것도 무시 못하구요. 부상을 고려 안하기엔... 베일,카르바할,벤제마 툭하면 부상 당하는 선수들, 이제 시즌 후반기만 가면 부상 당하는 호날두. 쉽게 무시할 요소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조까치 2016.08.16지금은 영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입징계 받으면 요번에 별다른 영입 안한거 진짜 후회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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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16.08.16안한다기보다는 매물이 없는 느낌이에요 ㅠㅠ 오버페이 최대한 안하려하는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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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 Jint 2016.08.16*1년간이라면 본문 내용 백번 공감하지만 2년이에요. 본문에 언급 1년 실적 안좋아도 1년 기회 더 줄만하다고 하셨는데 1년 기회주고 폼 최악이어도 강제로 1년 더 봐야 합니다. 혹은 보강없이 방출만 하거나요.
우리팀만큼이나 스쿼드 두터운 바르샤, 바이언도 내년, 빠르면 올 겨울에도 보강 가능한데 지금 우리팀보다 착실히 영입하고 있잖아요. -
우리형작은형 2016.08.16모든일에 정답은 없습니다 . 1년이적금지가 있기때문에 수많은 레알팬들이 걱정하는거구요. 솔직히 모라타 코엔트랑 아센시오 보강이라고 하시지만 잘해줄지 불확실한 자원입니다. 당장에 카세미루만 부상당하면 메인전술인 433 자체가 흔들리죠. 요번에 대비 안하는게 맞는건지 안맞는건지 시즌 중후반이나 다음시즌에 그 결과가 체감으로 느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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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2016.08.16한다면하는레알! 믿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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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16.08.16선택의 문제고 선택의 결과는 아직 모르죠. 지금 구간의 선택에 대해 기다리는 팬도 있는 반면 이적금지와 맞물려 걱정되는 부분이 있기에 이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라는 의견도 있는 것이구요~ 전 전자입장입니다 . 어느 쪽이 옳다 그르다는 나중에 결과로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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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6.08.16*1년이 아닌 2년을 생각해야 할 시기니까요. 1년 아니 전반기/후반기도 확 뒤집히는 게 이 판인데 무려 2년을 대비해야 하죠. 변수가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니 다른 시즌보다 좀 더 무리해서라도 스쿼드를 두텁게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클럽의 생각은 다르니 걱정이 될 수밖에요. 그런데 영입 못 하는 것보다 더 불안한 건 여름 이적시장 한달을 보내면서 뭔가 확실한 장기플랜이 없는 건 아닐까 하는 거죠. 포그바 찔러보다가 발 빼고 알라바도 계속 링크가 나는 거 보면 접촉은 해본 거 같은데 현실적이지도 않죠. 스쿼드 만족스럽고 괜찮다면서 막상 거래 하는 건 또 달라요.. 어차피 결과가 말해주겠지만 기우로 끝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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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uz FC 2016.08.16확실히 한 발 더 나아가려면 정리할건 정리하고 보강할 부분은 보강하는게.. 개인적으로 외질을 좋아해서 외질이 아웃될때 너무 아쉬웠지만 그 이후로 팀은 훨씬 탄탄해졌죠. 지금도 애매한 자원들이 확실히 있고요. 물론 마땅한 매물이 없다는것도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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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James 2016.08.16스쿼드는 두꺼운데 영양가가 없는게 사실. 주전으로 11명 전부 기용되야 극강의 경기력을 가질 수 있고 누구하나, 특히 모드리치or크로스 없으면 볼배급부터 해서 경기가 답답해지는데, 백업 선수중 누구도 여기에 도움이 안되는게 사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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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 2016.08.16*게임 혹은 이론상 현 스쿼드로 플랜B나 우겨넣기를 통해 시즌 운영이 가능하죠. 하지만 뻔히 보이는 문제를 두고도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모양새이니 팬 입장에선 안도가 안되네요.
베스트는 코바치치 밖으로 돌리고 패스는 5m만 보내도되니 피지컬로 비빌 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날두의 호우주의보 2016.08.16정말 동의하는 글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몇몇 자리에 영입을 바라는건 징계때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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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2016.08.16저도 많은 부분 동감하지만 우려가 되는 점은 스쿼드 구성과 팀 전술의 상관관계 입니다. 지단은 공미를 쓰지 않는데 공미 자원은 많고 정작 역삼각형의 꼭지점 맡을 선수는 부족합니다. 지단의 전술적 역량이 안첼로티 처럼 팀 스쿼드에 맞춤형 전술을 짜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 보기에 다소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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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lonso14 2016.08.16이대로라면 지단감독의 \'전술의 유연성\' 이 필요할 시즌들이 될거라 보여집니다. 상대에 따른 주전술/ 부분전술의 변화, 경기별 로테이션 멤버 기용,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혜안, 때로는 선수의 포지션 변경도 마다 않는 과감한 결단력 등등 그 어느 시즌보다 상황, 상황에서의 유연한 대처가 필요할 것 같네요. 선수단 장악에 일가견을 보여준 지단 감독이니 충분히 해주리라 믿습니다.
물론 선수들이 믿고 따라와 주며, 부상 없는 최상의 몸관리로 풀핏 스쿼드 유지가 가장 중요할것이구요. -
아모 2016.08.16미드진과 카세미루에 대한 얘기 빼고는 다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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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2016.08.16내말이 요말
이스쿼드가지고 영입할 선수를 왜 찾나여 -
패션왕날둥 2016.08.17스쿼드는 두껍지만 영양가 있는건 아니죠ㅠ 그리고 징계 때문에 나이있는 선수들 미래를 대체할 선수들 영입도 확실히 필요하다고 보니 다들 답답해 하는거죠 모드리치 호날두 페페가 급 폼이 떨어지면 대체할 선수가 없는데 어쩌죠? 대비를 해야하죠 거기다 레알이 영입이 필요없다 생각해서 진짜 하지 않는 움직임이 아니라 몇명 빼앗기고 영입 못하고 한 선수들이 있으니 일처리 하는 능력에 좀 의심하게 되는거죠ㅠ 일하는게 지난 시즌부터 점점 믿음이 가지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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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국7 2016.08.17어째 매 시즌마다 마땅한 대체자 없이 잘 버티긴했는데 마르셀루 대체자를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