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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오늘자 레알 마드리드 관련 이적시장 소식

베일매니아 2016.08.11 22:56 조회 3,865 추천 3

1. 

이스코는 잔류를 원한다.  몇몇 클럽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걸 알고 있지만, 이스코의 생각은 구단과의 재계약 뿐이다.  (ABC)

2 .

레알 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의 율리안 바이글을 주시하고 있다.  (AS, OKdiario)

3. 

무사 시소코 "레알 마드리드가 내게 접촉해오길 바란다.  나는 기다리고 있다.  마드리드가 내게 관심을 보인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AS, BBC 인용) 

4. 

마르코스 요렌테,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임대, 2017년 6월까지 (OFFICIAL)

5.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그들의 라이벌과 레반도프스키를 놓고 협상할 생각이 전혀 없다.  (베르나베우 디지털)

6. 

레알 마드리드는 폴 포그바에게 결코 정식 오퍼를 한 적이 없다.  언론에 나온 루머들은 전부 잉글랜드 언론사들의 찌라시 (ABC) 



바이글의 이름이 반갑네요.  OKdiario에서만 나온 소식인 줄 알았더니, 아스에서도 바이글을 원한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호옹이

바이글은 도르트문트에 지난 시즌에 합류했습니다.  이제 한시즌 뛰었죠.  그래서 바이글을 놓고 협상하려고 한다면 그리 쉬울 것 같진 않아요.  기사에서도, 투헬 감독이 바이글을 핵심 선수로 분류하고 있어서 어려운 협상이 될거라고 하더라고요. 

레반도프스키에 대해서는.. 딱히 레반도프스키가 우리팀에서 플레이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재계약할 때 나오는 잡음 정도로 받아들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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