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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레알, 마르셀리노 감독과 이별

M.Salgado 2016.08.11 09:08 조회 3,221 추천 2
비야레알이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과 이별했습니다.

비야레알은 이번 시즌 챔스를 대비하기 위해 알렉산드레 파투, 니콜라 산소네, 로베르토 소리아노 등 굵직한 이름의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영입이 감독 입장에선 영향력이 줄어드는 요인이 될 수 있었나봅니다. 스페인 언론 아스에 따르면 비야레알 주장단의 일원인 마테오 무사키오와 마르셀리노 감독간의 충돌이 있었고 감독 입장에선 더 이상 이 팀이 자신이 다룰 수 없을 정도의 무게감을 갖게되었다고 여겼음을 보도했습니다.

결국 구단과 마르셀리노 감독 측은 서로 이별하기로 했고 수석 코치 및 코칭스태프 진도 마르셀리노 감독을 따라 전부 나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비야레알은 빅클럽 경험이 있고 선수 관리가 가능한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의 복귀를 생각 중이라고 하네요.

비야레알은 당장 다음 주에 모나코랑 챔스 예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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