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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코엔트랑은 상호해지라도 했으면 하네요

sky erika 2016.08.10 00:50 조회 2,594

 09년부터 현재까지 레알마드리드 영입 사례 중 가장 망한 사례는 3가지라고 봅니다. ㅋㅋ, ㅇㅇㄻㄷ,ㅋㅇㅌㄹ..


  카카야 11-12 바이에른 뮌헨과의 4강 홈에서 방점을 찍었다고 보고, 코엔트랑은 사실 레매에서 더 심하게 까여도 할 말 없다고 봐요. 이야라멘디나 다닐루는 경기력이 형편없어서 까였지 경기에는 출장했습니다. 코엔트랑은 꼭 필요할때면(마르셀로가 부상당하면) 같이 부상당하더군요.  한 두번이야 이해할 수 있지만 이게 계속 되니 팬들도 지치고 짜증나는게 당연하죠. 30m이적료를 기록했고, 연봉도 4.5m 수령하는  선수가  주전하라는 것도 아닌 마르셀로가 부상 당할 때만 나와달라는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데 팬들이 만족하는게 이상하죠. 올시즌만 봐도 코엔트랑 복귀 예정일이 11월 달입니다. 그런데 저는 코엔트랑이 11월 달에는 회복가능한지 자체도 의심스럽네요. 내년에야 볼 수 있을까 싶습니다.

 13-14인지 14-15인지 가물가물하지만  팀이 22연승으로 잘 나갈때도 무너진 이유는 체력저하였습니다. 22연승 할 시절에도 경기력은 하락하는 기미가 보였지만 무너진 결정적 이유는 백업의 부재였죠.

 이야라멘디는 그래도 경기에는 나왔지만 경기력이 심각한 수준이었고(살롱이 농담으로 이야라 나오면 승률은 높다고 한 것도 기억나네요), 케디라는 장기간 부상이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태업으로 봐도 무방했습니다. 13-14나, 14-15 모두 라리가 타이틀을 근소하게 놓쳤다고 본다면, 백업선수들의 부재가 아쉬웠습니다.

 기존 베스트 11이나 그 외 몇몇 선수들이 1년간 엄청나게 노력하여 우승레이스를 향해 질주했는데, 몇몇 백업선수들이 제 역할을 못해 놓친거죠.

 23인 스쿼드에 최소한의 역할도 못할 선수를 안고가야 하는게 전 향후 라리가 경쟁에서 큰 위험요소로 자리잡을 거 같아 매우 불만입니다. 고연봉이라 사려고 하는 팀도 없는데 19년까지 골치아프게 생겼네요 ㅋㅋㅋㅋㅋ 주관적으로 09년 부터 현재까지 레알이 영입한 선수 중에 코엔트랑은 최악의 영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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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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