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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전 기자회견] 지네딘 지단, 세르히오 라모스

유노윤호 2016.08.09 21:15 조회 2,078



"양쪽 모두가 우승을 원하는 게임이고 우리는 준비됬다." 

"같이 참가하지 못한 주전 선수들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유로에 참여했고 휴식이 필요하다. 그들에게 힘든 시즌을 보낸 후 바로 유로 대회에 참가했기 때문에 쉬어야한다. 물론 나도 모두 데리고 가고 싶지만 그들에겐 휴식이 최선이다."


벤제마

"그는 괜찮다. 하지만 그는 프리 시즌에 한 번도 뛰지 못했고 우리는 어떠한 리스크도 발생하지않길 원한다. 일단 훈련 준비는 잘 마무리했고 내일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그가 문제없길 바란다."


우승 후보


"우리는 우승 후보가 아니다. 이 게임은 양쪽 모두 이기길 원하는 게임이다. 나는 우리가 준비됬고 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4-5명의 선수가 빠지지만 우리는 이 곳에 다른 유능한 선수들과 함께 있다."


외데가르드


"우리와 함께 훈련 중이다. 프리 시즌을 같이 마무리했고 8월 31일까지 결정을 내려야할 것이다. 내 생각은 그가 플레이할 준비가 된 것 같지만 우리 모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워낙 많은 쟁쟁한 선수들이 있기에 힘들 것이란 것을 안다. 조언이다. 그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이 필요하다."


모라타

"유벤투스에서 보낸 시간은 그에게 발전하기 좋은 시간이였을 것이고 많이 배웠을 거라 본다. 집에 돌아와 잘 지내고 있으며 다가올 도전에 준비되어있다."


스쿼드

"내가 가진 스쿼드에 매우-매우 만족한다. 작년에 우리가 뭘 우승했더라? 우리는 다시 한번 증명해야하며 열심히 노력해야한다. 내일 우리의 첫 경기를 치르며 우리가 가진 스쿼드로 나선다. 목표는 나중에 경기 후에 어떠한 불평, 불만도 없게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붇는 것이다."


포그바

"할 말이 없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고 그게 다다. 그가 잘하길 바란다. 그들이 가격을 지불했고 그게 끝이다. 우리는 미들에 많은 선수들을 가졌고 다른 선수에 대한 요청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모두 플레이할 수 있을거란 확신은 못하겠다. 하지만 구단에 남는 모든 선수들은 하나같이 다 중요하다."







"언제나 결승에 뛴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은색 트로피를 향해 싸울 것이며 매우 기대되고 흥분된다."

"또 다른 타이틀을 향한 전망에 대해 나는 낙관적이다. 우리가 다시 마드리드로 가져오길 바라며 우리 팬들에게 바치고 싶다."

"세비야와 친밀하다. 두 개의 나의 팀이다. 하지만 지금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컵을 가지고 마드리드로 갈 것이다."


목표


"항상 최선의 능력을 펼치는 것과 팀을 위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내 목표다. 이 클럽에 속해있다는 것은 항상 모든 타이틀을 얻기 위해 싸워야한다. 내 자신을 돌본 후에 - 잘 쉬었고 부상으로부터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 - 모든 것을 쏟아 부을 것."

"결승이 너무 빨리 치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항상 준비되어있어야하고 그래서 프리 시즌에 열심히 땀을 쏟는 것이다."

"몇몇 훌륭한 선수가 나갈 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린 훌륭한 스쿼드를 가졌다."


헤세

"그와 친밀하다. 그에게 여러 가지 조언과 앞길에 진심을 담아 행운을 빈다. 우리와 함께 좋은 시간들을 보냈고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의 노력에 대해 자랑스럽다.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


핀투스


"비교는 누구에게나 좋지 못하다. 모두가 자신만의 훈련 방식이 있다. 프리 시즌은 시즌에 돌입할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조그마한 시험이다."

"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진정한 프로다. 훌륭한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고 올해는 부상이 없길 바래본다.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출전을 원한다."




출처 :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의역, 오역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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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가끔 보면 구단에 대한 믿음이.. arrow_downward 지금 딴팀 얘기할때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