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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너 내려

M.Salgado 2016.08.05 19:01 조회 2,791
어디서 본 제목이라면 기분 탓



다니 파레호가 동료들과 함께 버스에 타서 쉬고 있는데 파코 아예스탄 발렌시아 감독이 이를 보고 버스에서 내리라고 지시, 파레호는 숙소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당연히 훈련에서 파레호는 제외당하고 따로 노는 상태.

발렌시아 구단 측은 세비야 이적을 요구한 파레호에게 불쾌한 상태이며 실제로 구단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를 표출한 상태입니다. 아예스탄 감독은 파레호가 발렌시아의 유용한 전력이 될 거라 여기기 때문에 이러한 형태로 불이익을 주어 선수가 정신차리고 돌아오길 바라는 것이라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보도가 있습니다.

축구선수도 사람이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는 평등하다고 어릴 때부터 배웠는데 요즘보니 축구판에는 그런 것도 아닌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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