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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2016.07.31 19:12 조회 2,710 추천 1

스페인 마드리드로부터 손님이 찾아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18)를 관찰하기 위해 또 한 번 라싱 아베야네다에 스카웃 담당자를 보냈다.

이는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도 쉽지 않아보인다. 그들은 솔라리의 팀(카스티야)에 선수를 병합할 계획이지만 조건을 충족시키기는 어렵다.

라우타로에겐 8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고, 현실적인지는 모르지만 요구액을 낮추기 위해 영입 후 재임대하는 방안으로 협상을 우회할 수 있다. 또 다른 난관은 같은 스페인 구단 발렌시아다.

발렌시아는 로드리고 데 폴을 영입할 때 라우타로에 대한 일부 권리를 획득했다. 라싱 역시 자신들의 칸테라노 보물을 쉽사리 내주지 않을 것이다.

- Argentina Ole, Racing.co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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