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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로부터 손님이 찾아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18)를 관찰하기 위해 또 한 번 라싱 아베야네다에 스카웃 담당자를 보냈다.
이는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도 쉽지 않아보인다. 그들은 솔라리의 팀(카스티야)에 선수를 병합할 계획이지만 조건을 충족시키기는 어렵다.
라우타로에겐 8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고, 현실적인지는 모르지만 요구액을 낮추기 위해 영입 후 재임대하는 방안으로 협상을 우회할 수 있다. 또 다른 난관은 같은 스페인 구단 발렌시아다.
발렌시아는 로드리고 데 폴을 영입할 때 라우타로에 대한 일부 권리를 획득했다. 라싱 역시 자신들의 칸테라노 보물을 쉽사리 내주지 않을 것이다.
- Argentina Ole, Racing.com.ar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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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7.31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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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2016.07.31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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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2016.07.31아오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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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CR7 2016.07.31@메이데이 체리셰프에다 지난시즌 무승부에다 앙고까지 뭔가 안엮이는일이 없는것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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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7.3197년생 아르헨티나 포워드네요. 꼭 데려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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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깡 2016.07.31또 발렌시아냐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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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6.08.01유망주는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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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8.01얘가 레알의 오퍼를 한번 거절했다고 하는것 같던데..
발렌시아 뿐만 아니라 ATM도 노린다고 하더군요 -
Raul 2016.08.01발렌시아가 엮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