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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체리셰프 “코파 탈락 죄책감 느껴” 外

토티 2016.07.31 19:01 조회 2,486 추천 1

라몬 데 카란사(카디스 홈구장)
어떤 상황이었는지 전혀 몰랐다. 난 그냥 경기를 했고, 카디스 팬들이 전부 구호를 외치는 데 뭐 때문인지 그 당시에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몰수패
정당한 판결이었다. 내가 뛰지 말았어야 하는 경기였고, 따라서 나 역시 당사자라는 점에서 책임을 느꼈다. 직전 시즌에 (비야레알에서) 경고 누적을 받았기 때문에 나는 그 경기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베니테스
그 시기는 내게 주어진 역할이 아주 한정적이었던 힘든 시간들이었고, 이대로라면 경기에 나설 기회를 계속 얻지 못할 것 같았다.

지단
지단은 날 믿는다며 설득했지만 난 이적이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느꼈다.

베니테스 vs 지단
유럽 챔피언에 오른 감독이 누구인가?(웃음). 지단이 낫겠다.

아르벨로아
아르벨로아는 내가 겪은 일들을 기억해줬고 나를 위해주었다.

비야레알
훌륭한 구단, 훌륭한 도시다. 돌아와 무척 기쁘다. 이곳을 떠났을 때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다. 최선을 다하고 싶다.

라 파브리카
마드리드는 내게 영원히 감사한 곳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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