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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오늘자 레알 마드리드 이적시장 소식

우리폭 2016.07.23 16:17 조회 2,239

1. 

보르하 마요랄은 볼프스부르크로 임대를 떠났다. (오피셜)

2.

레알 마드리드는 안드레 고메스가 바르셀로나로 떠났다 해서 그다지 당황하지 않는다. (마르카)

3. 

꺼진 포그바 다시 보기 시작 (AS)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포그바에 대한 이적료로 100m 유로를 넘길 생각이 없고, 연봉 역시 현재 베일이 수령하고 있는 10m 이상을 주고 싶은 생각이 없다. (AS)

조세 무리뉴 "포그바를 원하느냐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잖아.  하지만 우린 포그바 외의 다른 선택지들도 고려하고 있어" (BBC)

맨유가 120m 유로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할 생각이 있음에도, 맨유와 포그바 사이의 거래가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은, 레알 마드리드가 충분히 포그바를 영입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마르카)

4.

레알 마드리드는 카세미루의 자리를 걱정하지 않는다.  토니 크로스가 거기서 뛸 수도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마르코스 요렌테를 올릴 수도 있다.  (AS, 마르카)

5.

만약 하메스가 떠나게 된다면 라틴 마켓은 Bye-bye 이다.  하메스는 1년에 9m 유로 이상의 광고 수익을 내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익이 된다. (AS)

6. 

헤세의 에이전트는 독일과 프리미어리그의 제의를 들어보는 중이다.  헤세 본인은 프리메라리가를 선호하지만 그의 1.7m에 달하는 연봉을 맞춰줄 수 있는 클럽이 많지가 않다.  (AS)

7.

맨시티는 가브리엘 제수스의 영입에 자신이 있으며,  며칠 내로 거래를 완료하고 싶어한다. (ESPN)



아스, 마르카 동시에 꺼진 포그바 다시 보기에 들어갔네요.  다만 다수 언론들은 고메스 사례에서 확인했듯이, 방출이 선행되어야만 포그바의 영입이 이뤄질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메스가 잔류를 선언했고, 이스코 역시 잔류하고 싶어한다는 상황 때문에, 현재로선 레알 마드리드가 포그바 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뭐 선수 본인들이야 남고 싶겠지만, 지단의 생각은 아직 모르는 상태니, 일단 좀 지켜봐야겠죠.  포그바가 맨유랑 오피셜이 나지 않는 이상 포그바-하메스(+이스코)에 관련된 기사는 계속 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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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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