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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오늘자 행복셀로나

Maxssi 2016.07.14 13:07 조회 1,990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에 따르면 행복한 구단이 분류한 방출 수비수는 6명이었다. 토마스 베르마엘렌, 알레이스 비달, 더글라스, 아드리아누가 남았다. 가장 먼저 행보를 결정해야 할 이는 더글라스인데 그는 2년 전 바르셀로나와 깜짝 계약을 체결하면서 기대를 모았으나 두 시즌 동안 고작 8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더글라스를 떠나보내고 싶어 한다고 한다.

유럽에서 원하는 팀은 없었고 브라질의 크루제이루가 관심을 보여와 구단은 적극적으로 협상을 진행하였으나 선수 본인은 원하지 않고 있다.

이미 스페인에서 2년의 시간을 보낸 이 선수는 조금 더 살면서 스페인 국적의 취득을 원하고 있다.

여기까지가 기사의 요약내용입니다.



탈세하신 그분은 칼같이 지지하시며 우리는 모두 가족이라는 그분들이 너 필요없으니 나가 라고 하네요....

같은 가족인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이러면서 레알에 인격드립을 치는게 정말 어이가 없네요...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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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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