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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캉테 & 헤세 소식

우리폭 2016.07.13 14:58 조회 3,181

Zidane’s sights are still set on Kanté this summer

<캉테>

캉테의 영입 전쟁에서 가장 앞서있는 것은 첼시라고 합니다.  
지단은 수비형 미드필더의 강화를 요청했고, 그 대상으로 캉테를 원하고 있지만, 첼시의 새로운 감독인 콩테가 엄청 들이댄다고 하네요. 
첼시는 25m에 달하는 캉테의 바이아웃 금액을 기꺼이 지불할 것이고, 딜이 최대한 빨리 성사되길 바란답니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하이 상강이 캉테에게 40m 유로를 배팅했고, 이를 수락하게 되면 레스터 시티가 더 많은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기에, 짜장 머니는 하나의 변수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캉테 본인은 선수 기량이 물이 오르는 25세 무렵에 중국으로 이적하는 건, 자기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하네요. 

캉테는 12만 유로의 주급을 제시한 레스터시티와의 계약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앙드레 고메스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스카이스포츠는 레알 마드리드가 고메스의 이적료로 50m유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앙드레 고메스는 플레이 스타일상 더 공격적인 역할을 맡기에, 캉테와는 구별된다고 합니다.  지단 감독은 고메스의 자질을 높게 평가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발렌시아가 요구하는 65m유로와 마드리드가 생각하는 금액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헤세>

헤세는 모라타가 남는 것과 상관없이 잔류를 원한답니다. 
하지만, 모라타가 잔류하게 되면 헤세의 역할과 자리는 어정쩡해집니다.  지난 시즌에도 헤세는 시즌 출전 시간의 26.7% 가량인 1252분을 소화하는 데에 그쳤습니다. 

헤세에게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하나는 팀과 재계약을 맺는 것이라네요 (헤세의 계약 만료는 2017년)  다른 것은 프리시즌을 기다렸다가 지단과 대화하여, 자신에 대해 지단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분명하게 듣는 것이라고 합니다. 

벤제마와 모라타라는 두명의 9번이 팀에 존재하게 되면서, 헤세의 역할은 호날두, 베일의 교체자원이 될 것이지만, 이마저도 팀 동료인 루카스 바스케스에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이적시장은 49일이나 남았고, 마드리드는 모라타에 대한 거대 오퍼를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헤세는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출처: AS
의역, 오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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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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